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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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0 posts스탈릿 시즌은 "시즌제" 구성을 채택하지 않았을까?
어디까지나 제목을 보다가 떠오른 개인적인 망상에 가까운데, 스탈릿 시즌은 기존의 콘솔 단독작에서 "시즌" 구성의 확장을 염두에 두고 나온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뭔 소리냐면 콘솔에서 본가만 울궈먹던 시대를 지나서 이제 모두를 울궈먹기 위한 시도가 아닐까 라는 것. 부제가 게임의 방향성을 가진다고 생각할 때, 단순히 "인게임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정도로 시즌 이라는 부제를 붙였다고 생각하기에는 좀 부족하더군요. 특히 (당시 기준) 총집편에 가까운 원포올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생각해보면 이 작품도 총집편에 가깝게 활용될 여지가 있고, "우리 이제 시즌제 할꺼고 여기가 시작이야" 라는 게 묻어난 게 아닌가 가 생각의 시발점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마스가 시즌을 해서 좋은 게
밀리시타 한글판,중국번체판 서비스 종료
밀리시타 한글판을 하는 분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우려하던 문제였던 서비스 지속 문제. 결국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2주년이 넘긴 현시점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가 나왔습니다. 아이마스 IP에서 신작인 아이돌마스터 스탈릿시즌이 예고되었음에도 종료를 한다는 것은 스탈릿시즌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졌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일섭 밀리시타도 어느정도 고난의 행군 혹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걸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사이게임즈가 데레스테에서 우마무스메에 크게 쏠려있던 관심을 스탈릿시즌이 가시권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다시금 데레스테의 연출 및 기획의 퀄러티업을 노려서 관심을 환기하는 모습을 보이는걸 보면 구체적으로는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시사하는 바도 큽니다. 밀리시타 해외섭들
[アズールレーン] THE iDOLM@STER 이벤트
벽람항로가 아이돌 마스터와 콜라보 이벤트를 한다고 했을 때는 도대체 왜 ? 무슨 이유로 ? 궁금했습니다만, 캐릭터 콜렉트 게임에서 콜라보 이벤트 이유를 궁금해봐야 의미가 있겠습니까. 꾸준히 캐릭터를 모으면 되지요. 그런데, 이번 콜라보 이벤트는 유독 건조 운이 좋지 않았습니다. 항상 큐브 100개 정도 사용하면 이벤트 함순이들을 전부 입수했는데 이번 이벤트에서는 160개나 사용했네요. 덕분에 다음 이벤트를 어떻게 버틸지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