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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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끝났나....
1주년 되기 전에 명목상의 클리어는 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방금 종료. 마지막이 리츠코였는데 그동안 모은 돈으로 라이브 안 돌리고 자금 영업 뺑뺑이. 라이브 돌리기에는 힘들어서 더 못해.... 작년에 진작 끝냈어야 했는데 별별 핑계가 겹치다보니, 플레이 시간은 짧디 짧은데 이걸 지금까지 끌고 온 게 참 웃김. 플래티넘 트로피는 꿈에도 안 꾸니, 전원 S랭크&기본 복장 회수라는 기본 완결 목표에 충실한 것으로 만족. 철권 하다가 손 아프면 살짝 돌려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여기서 끝! 그동안 안했던 원포올이나 사놨던 아이마스 2 해야지...

오늘 데레스테에 추가된 기능.
오늘 3시부로 데레스테에 [레거시 마스터+]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게 무슨 기능인가 하면,예전 이벤트의 대상이었던 수록곡들 한정으로 마스터+(현 데레스테의 최상위 난이도. 약칭 마플) 채보를이벤트 당시의 노트 배치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스샷의 라이브 개시 직전 유닛 선택 화면에서, 밑의 [레거시(レガシー) 마스터+]버튼을 [ON] 상태로 설정하면 이벤트 당시의 노트 배치로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형평성 문제 등 여러가지 이유로 다음과 같은 제약이 있다. 우선 경험치 및 머니 등 통상적인 라이브 클리어 보상은 그대로 얻지만, 통상적인 라이브와는 달리 서버에 클리어 기록이 남지 않고,따라서 이와 관련된 스코어/콤보/클리어 횟수별 보상을 일절 얻을 수 없다.당연하지만 PRP 및

다음 데레스테 이벤트.
(20일 15시부터 시작) 바로 멜로 옐로(유카, 노리코, 유카리)가 주축이 되는 재화수집(일명 아타퐁 형식) 이벤트다.상위가 노리코, 하위는 유카리. 사실 결성된지도 오래되었고(즉, 데레스테 이전부터 있어왔던) 인지도 자체도 어느정도 있지만여태 전용곡이 없었던 유닛들(이번 멜로 옐로도 그렇고)이이제 슬슬 데레스테를 통해 각자의 신곡들을 받아가고 있다. 아무튼 이번에도 P.C.S(핑크 체크 스쿨)의 러브레터(작년 9월 재화 이벤트)급 퀄리티를 선보일지...(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과연...)
![[밀리시타]역시 사람 마음대로는... :(](https://img.zoomtrend.com/2017/07/13/f0046867_5967446da4339.jpg)
[밀리시타]역시 사람 마음대로는... :(
오늘 아이돌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이하 밀리시타) 오픈 이후 최초로 가샤(가챠가 아니라 가샤라 한다더군요?)가 갱신되었습니다. 그리고 갱신된 캐릭터 중 나름 최애(?)라 할 수 있는... 시죠 타카네가 기간 한정 확률 업으로 등장했습니다. 사실 전혀 예상을 못했던 전개인데, 설마 치하야-미키보다 빠른 2번 타자일줄은... 덕분에 돌은 이미 지난주에 상당량을 써버린 상황(다행히 츠무기가 나왔지만요)으로 타카네 가샤를 보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구글 인증이 꼬여 지난 달에 재발급받은 비자 카드를 등록할 수도 없게 된 상황... 간신히 10연챠(10연샤?)를 할 분량을 모아 혼신의 힘으로 10연챠 버튼을 터치. ...음? ...... 이게 아닌데 말이죠;; 이번 밀리시타의 신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