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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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가현 마이바라, 교토 / 가마하 성터, 혼노지) 오다 노부나가와 아사이 나가마사가 공방을 벌였던 무대 / '혼노지의 변'의 장소
타츠야씨가 이 귀여운 차를 타고 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일부러 차를 끌고 산속까지 왔다는 건 이 지역의 옛 성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겠죠. 이번 시간에도 제 친구 타츠야씨와 함께 일본 지방의 작은 성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츠야씨가 찾은 곳은 비와 호(琵琶湖)를 끼고 있는 호반의 도시. 시가현의 마이바라(米原)라는 도시입니다. 이 도시에는 산 위에 가마하 성(鎌刃城)이라는 일본 전국시대에 만들어진 성이 있습니다. 지난 15세기 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이 성은 지금은 흔적만 남아있어서 그 형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난 1574년에 이 성이 해체가 되었다고 하니까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게 무려 450년 전의 일.......

노부나가의 야망 신생 오케하자마 전투 쵸소카베 모토치카 상급 클리어
1560년 오케하자마 전투 33년차에 클리어. 시코쿠 한정 여포. 새 없는 섬의 박쥐ㅋ 별명대로 게임에서도 시코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맨날 모리, 오다, 시마즈, 오토모한테 줘터지는 쵸소카베. 현재 신생 플탐 160시간인데, 초소카베가 크게 성장한 꼴을 못봄. 그래서 내가 직접 나섰다ㅋㅋㅋㅋ 쵸소카베 모토치카로 엔딩보기!! 시코쿠 개똥같은 섬. 물량 좆도없는데, 산은 오지게 많고, 북에는 모리, 서에는 시마즈, 동에는 오다ㅋㅋㅋ 아주 지랄났음ㅋㅋ 최대한 빨리 성장해보려고 했는데, 모리 견제때문에 킨키로 진출할 수가 없다. 결국 미요시 복속따리하다가, 미요시 손절하고, 오다랑 동맹맺고 츄고쿠, 시코쿠 정리한다음에 혼노지 터지는거 보고, 히데요시

201202일본 간사이 여행(27) 교토역, 데라마치, 벼룩시장.
어젯밤 눈보라가 휘몰아쳤는데 거짓말 같은 하늘입니다. 그야말로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오늘 일요일은 교토 시청 앞에서 벼룩시장이 있는 날이라 만사 제치고 그곳부터 갑니다. 사실 아침 일찍 일어나 다른 곳도 갈까 했는데 어젯밤 막차 크리 눈보라 크리 2연타에 당해서 그냥 적당히 일어났어요. 일단 터덜터덜 교토역으로 갑니다. 동생양이 하루 먼저 귀국하는 날이라 JR 하루카 시간표를 알아보러. 1시간에 1대 꼴이라고 해야겠네요. 출퇴근 시간대엔 자비심이 있지만. 나이가 드니까 간사이 스루 패스로 교토역에서 갈아타고 공항 가느니 그냥 리무진 버스나 하루카로 편하게 공할 가는 게 백만 배 낫습니다. 일단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나라, 우지 방면도 한 번 봐봅니다. 그나저나 우지는 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