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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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의 나디아(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 - 39화
(다 봤죠) 사실 긴 만화도 아니었으니까요 나디아를 보면서 느낀건데 건버스터가 아무리 대놓고 패러디물이라지만 나디아에서도 자사 작품의 패러디를 그렇게까지 끌어놨을 줄은.. 아니 패러디물의 패러디를 하면 어떻게 하자는거야ㅋㅋ 건버스터에 나온 전함들 엑셀리온, 엘토리움 정도의 패러딘 이미 알았지만 설마 축퇴로까지.. 기적에 관한 대사들 마저도..ㅋㅋ 그러고보면 나디아에 나온 네오 아틀란의 가면도 아담도 차기작 에반게리온에서 쓰인 요소죠 잘 한다 가이낙스ㅋ 그리고 샌슨이나 그랑디스 같은 경우엔 이후에 나온 그렌라간 캐릭터 디자인 및 성격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건버스터 - 나디아 - 에반게리온 - 다이버스터 + (외전) 그렌라간으로 끝나는 구도인가ㅋㅋ 센스가 아주 그냥ㅋㅋ 이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 선행공개에 나오는 웅장한 OST
Soundtrack from " Fushigi no umi no Nadia" (Nadia : Secret of Blue Water) 나디아 OST입니다.

왕립우주군 -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Wings Of Honneamise: Royal Space Force, 1987] [ 의 포스터] , , 그리고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이 작품들은 매니아층 아닌 이들도 제목을 듣고 친숙함을 느끼게하는 유명한 애니메이션들이고, 유명한 게임 소프트이다. 이 걸출한 작품들을 만든 회사가 바로 가이낙스(GAINAX)이다. 게다가 가이낙스는 상기의 리스트 외에도 걸출한 작품들을 지니고있는 곳이기도하다. 하지만 누군가 그 중에서 특히 인상깊었던 작품을 하나만 선정해보라한다면 본인은 주저없이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