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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posts![[LoL] 요즘의 LOL](https://img.zoomtrend.com/2012/07/28/b0050518_50135d33977ef.jpg)
[LoL] 요즘의 LOL
디아블로3이 나오기도 몇 달 전에.. 랭겜을 돌리기 시작했었습니다. 배치고사를 잘못봐도 심하게 잘못봐서 50전 기준 930정도로 배치고사를 끝마쳤는데, 최근 열심히 랭겜을 돌려서 1050까지 올려놨습니다. 9승2패?정도로 무난하게 진행됐네요. 30승 34패 1052. 심해라고 부를 레이팅이지만 연승도 하고 하면서 분위기가 좋았는..데.. -_-; 주말엔 워낙 병맛 쩌는 인류들이 많아서 랭겜을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하니 역시나 트롤러가 등장. 트롤러라기보다는 괜히 사사껀껀 트집잡다가 싸움이 일어나게 만들어서 결국 팀이 분쟁으로.. 패배했습니다. orz 서폿이 블리츠크랭크였는데 정글러가 알리 찍으면서 그랩 떙기라고 뭐하는거냐고 하는건 너무 어이없는 일 아닌가... 봇갱이라도 좀 오던지 원
LOL 챔피언스 서머 D조 2일차 감상평
1.CLG.NA VS LG-IM 파라곤 : 크레포터의 레오나가 내 레오나였어야 하는데. LG-IM은 CLG.EU전과 CLG.NA전을 통해 전략과 오더에 문제가 있음을 들어냈죠. CLG.EU전에서는 말파이트를 상대로 이렐리아을 픽해서 셀프 카운터를 하더니 CLG.NA전에서는 잭스 상대로 모르가나를 픽했죠. 물론 LG-IM은 라인 스왑을 통해 잭스를 말려죽일 작정으로 모르가나를 픽한 것이지만 라인 스왑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죠. CLG.NA가 노련하게 대처하기도 했고, LG-IM이 적극적으로 라인스왑을 시도하지 않은 것도 있죠. 라인스왑이 전략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면 나진 소드와 아주부 프로스트의 경기에서처럼 틈만 나면 라인 스왑을 해서 CLG.NA에 손해를 누적시켜서 말려죽여야했는데 그러질 않았죠. 여
오랜만에 각잡고 LOL 챔피언스를 봤는데
1. 오랜만에 각잡고 LOL 챔피언스를 봤는데 1경기 orz. 모르가나를 택한 이유를 알 수 없다. 라인스왑을 하긴했지만 계속해서 역라인을 설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어느 순간부턴 바텀은 바텀끼리 탑은 탑끼리 싸움이 되는데.. 모르가나는 다른 AP챔프와 같이 돌진기가 있는 챔프에게 극단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니 한타에서 활약을 기대하고 택한 것일테다. 그럼 IM의 의도를 생각해보자 아마도 레오나나 모르가나가 대박궁을 터트려주면 카서스와 원딜이 나머지를 정리하고 부족한 몸은 마오카이의 궁극으로 커버한다. 그렇게 나쁘지 않은 그림같지만 이건 좋은 전술이 되기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장판조합, 아니 더 엄밀하게 이야기해서 영웅간의 딜링교환이 아니라 전장을 제어해서
이번 아주부 챔스 섬머 16강 D조 결론.
1. 서폿의 중요성은 굉장히 크다. CLG EU의 서포터 크레포가 제대로 보여주는군요. 반면 LG-IM vs CLG NA에서 IM 패망 원인 중 하나도 서포터인 전호진 선수의 실수가 아니었나 합니다. 2. 프로들의 세계에선 전략을 잘 짜오지 않으면 망한다. C조에서 스타테일이 상상을 뛰어넘는 전략을 가져와서 제닉스 스톰에게 승리를 거둔 반면, CLG EU에게 쇼부를 걸었던 CLG NA나 NA에게 작전을 걸었던 IM은 전부 패배를 당했습니다. 왠만큼 전략을 제대로 짜오지 않으면 역관광을 당하는군요(...) 뭐 더 있겠지만 전 이 두가지를 크게 느꼈슴다. 뭐 그건 그렇고... 8강 대진표가 후덜덜하군요. 아주부 블레이즈 vs 제닉스 스톰 CLG EU vs World Elite 아주부 프로스트 vs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