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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22|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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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금장!!

츤키의 망상구현화|2012년 10월 10일

> ... 음..분명 천상계 동생에게서 일종의 버스를 타긴 했지만 1400대 후반부터는 본인이 직접 해서 올림.. 옆에서 보던 동생도 내가 1500대까지의 실력은 된다고 해줌..'ㅁ' 계속 랭겜을 하고 싶지만 일단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잔나짜응의 스킨을 받기 위해 한동안 랭겜 봉인ㅇㅇ... 최근 기록의 그브, 블라디는 강멸, 버섯과 같이해서 캐리함..헤헤.. 역시 강멸과 같이 안하니 오더가 하나로 통일되서 뭔가 잘 된 게임같음...강멸이나 나나 대회나 영상을 많이 보니 둘이서 하면 오더가 꼬여서 같이 하는 사람들도 힘들어 하는데... 앞으로는 블로거들끼리 하면 둘 중 한명은 아봉하고 있는게 나을 듯.. 생일 기념(?)의 금장이라 기분 조타!!

[LOL] 카직스 3판 해본 후기

Hello|2012년 10월 9일

남자다운 호갱짓은 비밀 퇴근이 너무 늦어서 아직 3판밖에 안해보긴 했는데; 정글 두 판 했을 땐 확실히 딜은 강력한데 cc기가 슬로우밖에 없어서 좀 아쉽고... 초중반에 극대화된 AD누킹이래봐야 적어도 브루탈이나 페이지쯤은 나와야 되는거고;; 그래서 미드를 한번 가봤는데 이래저래 운도 좀 좋긴 했지만 일단 정글보단 훨씬 안정적인거 같음. 미드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정글은 위에 말했던 대로 갱킹력이 좀 아쉽기도 하고, 초반에 맷집이 허약해서 정글링도 좀 불안불안한 느낌이랄까... 정글 특화룬이나 특성은 아니었지만. 반면에 탑은 이전에 두어번 상대해본 바로는 라인도 잘 말리고 맷집이 약해서 탑캐들하고 좀 싸우다보면 금방 집에 가게 되던 기억이 있어서 패스 그래서 미드로 가봤는데,

[LOL]오랜만에 엄청 돌아다님

[LOL]오랜만에 엄청 돌아다님

시작하자마자 상대가 처음 먹지 않는 버프몹을 빼먹기 시전하고 계속해서 돌아다님 중간에 트린님 궁으로 한번 버틴거 굿이었고 말파님의 이니시도 굿이었음 '-'v

I'll Quit LOL

손이 점점 병신이 되고 첨에는 남탓을 하던 랭겜도 점점 내가 똥을 싸고 가끔 내가 안쌀땐 다른 라인이 싸고 물론 남의 캐리로 이긴 판도 있긴 한데.. 5인 팀이라는 거 자체가 나에게 참 부담이 된다. 아마 롤리그는 볼 거 같긴 한데.. 스타리그 보면서 스타 안한 게 6년인데 롤리그를 보면서는 롤을 다시 하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