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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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 posts이놈의 LoL......
어째..요즘 일상에서 고정적으로 꼬박꼬박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식사후에...식후땡처럼...롤에 접속한다는거............ (이것도 좀 끊어야 할터인데........) 유일한 취미생활중에 하나인데 좀 바꾸긴 바꿔야할듯.......최근에 그림그리는걸 손을 놔버렸더니 실력만 팍팍 죽는거 같기도 하고... 대략 난감한...

HELL YAH!!!
기모찌이이이이이이이 FEEL SOOOO GOOOOD 해외충버로우행ㅋ.

롤판으로 보는 세상 -입석을 타지 못한 한 소년에 대해 -
' ' -> 영원히 고통받는 인섹 -> 고통에서 해방된 인섹 입석을 타지 못한 어느 소년의 다사다난한 1년을 축약할 수 있는 단어라고 볼 수 있을까? 조롱과 비난의 대상에서 어느샌가 불쌍하고 동정이 가는 대상 그리고 언제부터 많은 롤팬들은 인섹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그가 이적 문제로 롤 클럽 마스터즈에서 불참했을때는 롤갤을 비롯 인벤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인섹에 대한 동정론이 홍수처럼 터져나왔다. 우리들은 왜 그를 비난하다가 이제와서는 그를 응원하게 되는걸까? 1. 약자에 대한 동정적인 여성주의적 문화 내가 교양시간에 배운걸 여기서 써먹을 줄이야. 여튼 맹자라고 공자 다음으로 유학에서 유명한 선생님이 있다. 그 사람이 인간의 본성을 이야기할때 인의예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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