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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LOL Champions Spring 2013 8강 2주차
8강 2주차는 제법 재미있는 대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생긴 스토리 대진인 CJ Blaze와 SK Telecom T1 #1의 경기는 실력은 둘째치고 스토리가 재밌지요. Reapered 방출의 이유 vs Reapered의 신의 한수라는 흥미로운 리퍼디 매치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요. 그리고 CJ Frost와 NaJin Sword는 OGN LOL Winter 2012-2013 결승 스토리는 물론 실력면에서도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반면, 8강 탈락팀은 NLB 다이아리그 진출이다보니 CJ Frost나 NaJin Sword 둘 중 하나는 NLB 확정이라는 재미도 있네요. CJ Blaze(A조 3승 1무 1패 2위) vs SK Telecom T1 #1(B조 5무 3위) 일종의 스토

고급버스 탔다
랭크에서 어떻게 이런 경기결과가 나오는지 정말 알 수가 없다. 19분 25초 경기에 3억제기 밀고 바론까지 잡았다. 우리타워는 하나도안깨짐.

다시 승급은 했는데..
> ... 이러다가 4~5티어쯤에서 배태랑이 되것네..;ㅁ;망했다..

champ story pt 1.
어느덧 롤충이 된 일반 누적 800승을 넘은 시점에서 그동안 사용해 본 챔프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블라디미르는 내가 롤을 처음 시작하면서 현질로 구입한 챔프다. 사실 첫 챔프로는 갱플랭크를 선택하고자 했으나 노마나에 자체 체력 수급 + 프리 파밍이라는 특성에 중2병 간지컨셉이 맘에 들어서 결국 이 챔프로 시작했다. 하지만 돌진기 또는 침묵 cc기를 보유한 챔프가 넘처나는 롤에서 컨트롤이 개판인 내가 플레이하기에 왕귀의 길은 너무도 멀었고, 아래 소개될 다른 챔프에 관심이 가면서 요 근래에는 자주 하는 챔프는 아니다. 요샌 미드 포지션에서 가끔씩 하고 싶을 때 플레이 하는 정도. 워윅은 cs 고자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정글러로서 처음으로 플레이한 챔프다.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