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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롤챔스 4강 CJ 내전 - 기대, 그 이상의 실망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스프링 4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롤챔스 통산 4번째 내전.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오늘 경기였지만, 까놓고 말해서 경기 자체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너무나 일방적인 경기내용과 더불어 프로스트의 선수들의 실망스러운 모습은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샤이는 명백하게 플레임에게 뒤쳐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3경기에서의 맞라인전에서는 딱히 질만한 이유가 없는데도 초반부터 강력하게 압박을 당했습니다. 라이즈는 사파이어라도 들고 오지 않는 한 초반에는 케넨에게 이기기가 힘든데, 극초반 딜교환에서부터 샤이의 딜교환 미스로 CS가 10여개 벌어지는 상황이 일어났죠. 한 경기에서는 쉔에게 CS를 몰아주기 위한 희생이 있었다고는 하나, 그 외의 경기 내용에서는 실수가 너

LOL챔스 4강 2경기를 보고 있자니..

LOL챔스 4강 2경기를 보고 있자니..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6월 1일

> ... 정말 오랫만에 스타1 테테전을 보고 있는 기분이다.. 한쪽 라인이 뚤리면 병력 보내 막고, 그럼 또 다시 가서 뚧으려고 병력 이동하고.. 그러다가 교전나고.. 멀티(CS)는 밀리는데 테란의 성향상 들어오는건 또 어떻게든 막고 있고.. 차이가 있다면 버프몹(바론, 레드, 블루)이 있다는 것과 스타는 자원 고갈이 있지만 여기는 미니언이 꾸준히 나와줘서 어떻게든 업글(탬)을 다 해줄 수 있다는거.. 여하튼 CJ내전(특히 프로스트 경기)은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다...

[LoL] 막눈, KT 롤스터 A 입단// 인섹 CJ행 가능성?

[LoL] 막눈, KT 롤스터 A 입단// 인섹 CJ행 가능성?

계약만료로 소드를 탈퇴한 막눈 윤하운 선수가 KT 롤스터 A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전체적인 리빌딩 중인 KT A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 KT A는 아마추어팀 CTU 선수를 주축으로 리빌딩을 하려던 상황인데 문제가 되던 원거리딜러 CTU 리리스나 다른 한 선수가 탈락. CTU 릴라 선수가 정글 라이너로 합류했습니다. 나머지는 챌린저/다이아1 리그에 소속된 클라이막스와 샤크바리를 영입했습니다. 당장 잘 하는 선수들이라기 보다는 유망주로 뽑히는 선수들이라고 하니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장기적인 플랜으로 팀을 꾸렸다고 합니다. 베테랑 막눈을 주축으로 원래 팀 소속이던 제로와 함께고 유망주 세 명을 키워나가는 방향으로 팀 리빌딩이 완료될 듯 합니다. 그리고

[LoL] 롤챔스 스프링 4강전 프리뷰 / 결승예상

오늘 롤챔스 4강전 두 번째 경기가 벌어집니다. 이젠 지겹기까지 한 CJ 내전. 두 팀 다 강한 팀이다보니 내전이 자주 일어납니다. 양 팀의 최근 분위기는 최상위권. 양 팀에서 올스타로 뽑힌 3명의 선수의 선전으로 자신감까지 충만해있습니다. 봇 라인전은 후반 캐리력은 둘째치고 전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프로스트의 우세 미드 라인전은 엇비슷 하지만 양 팀간의 내전에서는 Rapidstar, 빠른별 정민성 선수가 엠비션 강찬용 선수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보이는 일이 자주 보였습니다. 정글은 클템과 헬리오스가 엇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기를 읽는 눈이 클템이 조금 더 우세한듯도 한데, 실력면에서는 거의 비슷한 듯. 탑 라인전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선수들로 뽑히고있는 샤이/플레임의 맞대결인 상황.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