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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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베이비 그루트! 욘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베이비 그루트! 욘두!

LionHeart's Blog|2017년 5월 5일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두번째 영화입니다. 스타로드와 그 일행은 로켓이 소버린 행성의 배터리를 훔침으로써 쫓기게 됩니다. 하지만 위기에 처한 그들은 스타로드의 아버지 '에고 더 리빙 플래닛'에 의해 구해집니다. 스타로는 친아버지와 처음 만나 혼란스러움과 그에 대한 의심을 품지만, 곧 에고가 보여주는 친밀함과 신이나 다름 없는 존재 셀레스티얼이자 하나의 행성 그 자체인 에고와 자신이 같은 존재라는 것에 대한 놀라움과 기쁨으로 점차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번 영화는 호불호와 평가가 심각히 갈리더군요. 개그가 지나치다, 악역의 연기가 이상하다, 섹드립이 심하다, 유머와 진지한 스토리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등으로 1편보다 낮은 평가를 주는 분들이 계신 반면 저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기억에 남는 이름이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기억에 남는 이름이 ...

LionHeart's Blog|2017년 4월 24일

포스터를 보고 영 끌리지 않아서 미루고 미뤄왔지만, 결국 나중에 개봉할 '어벤져스 3'를 보려면 언젠가 봐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토르 3' 예고편에도 외계인같이 생긴 애들의 등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CGV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개봉 기념 이벤트(?)로 1편의 재개봉을 해주어서 감상하고 왔습니다. 땡큐 CGV. 어...삽입곡이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니,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마블 스튜디오의 퀄리티는 뽑아주었습니다. 특히 우주선들 날아다니며 싸우는 것이 멋있더군요. 리얼리티 보다는 화려함과 환상적인 것을 추구한 느낌이 조금 취향에서 벗어나지만 그래도 화려함을 위한 컴퓨터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4일

첫 트레일러가 나왔을 때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섬네일이 그루트라서 기대를 더 하면서 보게 됐다. 1편에서 소생을 알려 준 그루트가 이제는 저렇게 형체를 갖춘 묘목이 됐다. 아이구 귀여워라. 하지만 역시 그루트가 하는 말은 "아이 앰 그루트"뿐; 그래도 귀엽다. 트레일러에 영국 록 밴드 스위트(Sweet)의 'Fox on the Run'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화면의 액션 장면이랑 잘 어울린다. 이번에도 사운드트랙이 한몫하겠는데? 그런데 스타로드는 테이프를 한 개만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새롭게 사운드트랙을 꾸릴려나? 내년 5월에 미국 개봉. 이번 포스터는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마지막 작품 내는 노장 록 밴드의 앨범 커버처럼 우중충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