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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기 발브레이브 - 16화(안녕, 마리에)
안녕하세요? 혁명기 발브레이브 제16화. 마리에 해방 장엄했어요.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가슴 아팠어요. 마리에... 사요-나라. 그녀에게 있어서 해방이란 무엇을 의미할까요? 지난 2/4분기에 방영된 1쿨, 다소 뜬금없는 전개라던가 당황스러운 점도 있었지만, 저는 참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방영된 16화는 최고의 연출과 전개였답니다. 1쿨에서 감상기를 제대로 올리지 못한 탓에 중간부터 쓰기 애매해서 감상기를 포스팅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화는 도저히 감상기를 올리지 않을 수 없었어요. 사실은 100번 째 감상기 포스팅으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그랬다가는 영영 못 올릴 것 같아서 뒤늦게 이렇게

혁명기 발브레이브 걱정된다.
살다가 로보트에 들어있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이렇게 빗치같아 보이기는 처음이다. 도대체 무슨 의도일까? 설마 로봇만화계의 죠죠같은 타이틀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기행일까? 슈퍼로봇대전에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PS. 하루토와 사키의 만리장성은 10년전 키라와 프레이 같지만 이건 레이프잖아. PS2. 이걸 보는 어린 친구들은 한국의 심의기준이 너무 높다고 하겠지. PS3. 이런 기행을 보아하니 제작진은 건담처럼 DVD보다 프라모델이 팔리기만 하면 되기에 막나가는 것 같다. PS4. 쇼코 아빠의 정체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유는 분명 죠죠처럼 의도적인 실수인게 틀림없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 중간 감상기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에는 메카물이라고 해야하나? 로봇이 등장하는 작품이 3가지네요. 전 현재 그 중 2가지를 보고 있으며, 나머지 하나도 조만간에 보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 캐릭터 디자인이 좀 편치 않아서 일단 보류중이라서요. 일단, 혁명기 발브레이브 중간 감상기를 올려봅니다. 혁 명 기 발브레이브 전, 원래 로봇을 좋아했고 시간이 흐르면서는 로봇이 등장하는 드라마를 좋아하게 됐죠. (가령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처럼) 그럼에도 어찌저찌하다보니 건담 UC이외의 최신 로봇 에니메이션을 딱히 선택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기수에 발브레이브를 보게 되었네요. 혁명전대 발브레이브~~~ 미래 우주 생활권을 맞이한 인류라는 시대 배경으로 어느 학교에서 시작되는 이 작품은 처음으로 로봇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