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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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4일차 - 화련, 타이루거협곡

대만여행 4일차 - 화련, 타이루거협곡

SHARE HEART AND MIND |2015년 8월 14일

전날 밤부터 아침까지 난리 부르스를 추고 유유히 화련행 열차를 타구 화련역에 내렸당 타이루거협곡은 아무래도 개인투어가 안될것 같아서 한국에서 열심히 찾아서 택시말고 좀 더 저렴한 봉고투어를 하게됐다. 한국에서 미리 카톡으로 예약! 지우펀숙소 아찌 아니었음 이것도 꽝이었을텐데 ㅠㅠ 은혜에 무한히 감사하며 봉고에 탔다. 봉고에 타니 전부 한국인 ㅋㅋ 남자 대딩1학년 2, 여자 대딩 2~3학년인듯? 3명인지 4명인지, 잘 기억안남 우리랑 안친했었기때문엥 우리가 나이 젤 많았음 ㅠㅠㅠㅠ하 슬퍼... 하지만 눈물 닦고 특유의 뻔뻔함으로 조마난 봉고 중간쯤에 앉아서 운전석에 있는 음 가이드아찌 벤이랑 얘기했다 ㅋㅋㅋㅋ (이거 쓰다보니 이름이 생각났다. 벤아저씨였지.) 사진은 별로

대만花莲화련 가면 가 볼만한 오래된 서점 時光

대만花莲화련 가면 가 볼만한 오래된 서점 時光

차이컬쳐|2015년 5월 1일

대만 화련에 가면 1939년 부터 운영을 해 온 서점이 있습니다. 바로 時光 이라는 서점인데요. 1939년 부터 운영을 해 왔다고 합니다. 화련하면 '타이루거' 협곡 일정으로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혹시라도 화련시내를 구경하시게 된다면 여기도 한 번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외관은 저렇게 오래된 건물입니다. 요란한 간판도 없어 모르고 가면 찾기도 어렵습니다. 겉으로만 봐서는 책방인지 모르잖아요. 위치는 花蓮市建國路8號 주로 중고책이나 음반을 파는 것 같구요. 실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여기는 많은 책을 보러 가기 보다는 그냥 오래된 그런 '느낌' 을 보러 가는 곳이니까요.카페같은 느낌입니다.그리고 이 서점에는 유명한 고양이가 있습니다.고양이가 있으니 문을 닫아 달라는 입구의 안내문구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6> 타이베이 역에서 자강호타고 ‘화련’으로 출발!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6> 타이베이 역에서 자강호타고 ‘화련’으로 출발!

대만여행 첫째 날 밤, 아들과 호텔 주변거리를 서성였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는 큰 과일가게가 있었고, 24시간 편의점도 세 개나 있었습니다. 먼저 과일가게에 들러, 내일 기차에서 먹을 과일을 샀습니다. 처음 보는 과일이 많아서 무엇을 살지 망설이고 있을 때, 가게 주인은 조금씩 맛을 보라고 과일을 썰어주더군요. 하지만, 보기와는 달리 맛이 영 입에 안 맞았습니다. 그러던 중 천도복숭아를 보았고, 10개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 정도하기에 샀습니다. 아내가 천도복숭아를 제일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