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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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 with 팬퍼시픽
2017 추석 대박 연휴팬퍼시픽을 선택했다(여기밖에 표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다 기내식이나 담요 제공,살짝 일찍 출발하는 세퍼의 장점까지 갖춘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안전에 관한 인식은 오히려 세퍼보다 느슨한 편가방 등을 메고 있어도 그냥 둔다;; 그래도 되나 싶지만 편해서 좋긴 함 왕복 모두 제시간에 도착 기내식은 갈때는 치킨이 올 때는 비프가 나았는데먹을만은 한데 ... 죽 잘 수 있으면 걍 자는 걸 추천 담요도 제공해준다시간대가 겹치지 않아서 공항줄도 아주 조금만 서도 되는 등 인상깊었던 항공사지연이나 고장 등이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나 다행이다 귀국 기내식 오믈렛계란오믈렛 기내식을 서빙하는 항공사가 많은데어떤 항공사에서도 웬만하면 선택하지 않는 걸 추천감자와

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버려 딱히 어딜 구경 가자니 힘들고 호텔로 가자니 체크인이 안될꺼 같고 고민끝에 .. 돈을 더 주고라도 체크인을 위해 호텔로 Go Go 해 봤습니다. 공항에서 MRT 타는곳으로 내려오면 바로 요~ 티켓 발매기가 보이고요 바로 옆에 지하철 노선표가 있습니다. 제 목적지는 "City Hall" 보시면 창이 공항에서 출발해서 "Tanah Merah" 역에 내리면 우리나라 2호선 성수역 처럼 바로 앞에 "Joo Koon" 행 열차가 보입니다. 거기서 열차를 갈아타서 한번에 시티홀 역에 도착!!! 다들 여기서 부터 팬퍼시픽 호텔이 상가로 이어져서 편하게 왔다고 하는데 전 왜 그길을 못찾았을까요 ? 밖으로 끙끙거리면서 왔더니 지치고 힘들어서 스타벅스에 냉콤들어가 잠시 쉬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