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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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2.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3-완결편) 御拝でーびーる, 沖縄! (안녕히, 오키나와!)

2015.3.2.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3-완결편) 御拝でーびーる, 沖縄! (안녕히, 오키나와!)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3월 2일

어째 돌아가는 날까지 날씨가 이렇게 흐릴 수 있니...ㅜㅜ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23-완결편) 御拝でーびーる, 沖縄! (안녕히, 오키나와!) . . . . . . 슬슬 비행기 출발 시각이 되어 출국 게이트 쪽을 향해 이동했다.출국 게이트의 4개 국어로 써 있는 환송 메시지. 다시 와 달라는 오른쪽 아래 한글 메시지가 유달리 눈에 띄는데,이번 짧은 여행에서 아직 둘러보지 못한 곳이 많이 있으니 언젠간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이 시간대에는 서울행 말고도 홍콩으로 가는 항공기가 동시 출발이라 꽤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이 때문에 출국 게이트는 상당히 붐비는 편. 마침내 면세 구역으로 진입. 국제선 게이트는 41번부터 43번까지,

2015.2.28.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2) 오키나와의 관문, 나하 국제공항(那覇國際空港)

2015.2.28.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22) 오키나와의 관문, 나하 국제공항(那覇國際空港)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28일

일본 최서단(最西端)의 역, 유이레일 나하공항역.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22) 오키나와의 관문, 나하 국제공항(那覇國際空港) . . . . . . 오키나와의 관문이기도 한 나하 공항은 국제선, 그리고 국내선 청사 건물이 서로 구분되어 있고, 2014년 2월에 새롭게 오픈한 국제선 청사의 건물 구조는 이렇게 되어 있다.그리고 국내선 청사도 최근에 새로 오픈한 청사라고. 결국 국제선이나 국내선이나 둘 다 신청사를 사용하고 있다는 건데, 일단 국제선 출발 로비는 2층에 위치해 있으며, 1층을 통해 들어와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올라가야 한다 철도인 유이레일은 국내선 청사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철도를 타고 나하공항에 도착

2015.2.17.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7) 라운드 원이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일본의 밤을 보냈을까?(^^;;)

2015.2.17.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7) 라운드 원이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일본의 밤을 보냈을까?(^^;;)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7일

오늘도 힘차게 게임중독의 밤을 보낸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7) 라운드 원이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일본의 밤을 보냈을까?(^^;;) . . . . . . 국제거리에서 호텔로 다시 돌아온 뒤, 이번엔 차를 타고 다시 나가기로 했다. 목적지는? 당연히 라운드 원 하에바루점...ㅡㅡ;; 이 인간, 아까전에는 막 피곤해서 나가기도 싫고 밥 먹기도 귀찮다고 말한 사람 아니었던가... 내참...;; 호텔 앞에 있는 무인 주차장의 정산기. 하루 주차 요금은 1천엔. 대신 그 하루 주차 시간을 24시간으로 계산하지 날짜로 계산하진 않아서 2일만 사용하면 되었다. 처음 차를 주차할 때 주차권을

2015.2.13.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2015.2.13.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3일

코끼리의 얼굴을 보는 것 같은 깎아내린 바위절벽과 바다. 그 곳의 이름은 만자모(万座毛)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3) 1만 명이 앉아도 충분한 넓은 벌판, 만자모(万座毛) . . . . . . 오키나와 후르츠 파크에서 차를 타고 다시 나하 방면으로 쭉 내려가는 길. 처음 이 곳으로 올라올 땐 58번 국도를 타다가 중간에 고속도로를 갈아탔지만, 이번엔 그냥 국도를 타기로 했다. 왜냐하면 국도를 타고 쭉 내려가야만 중간에 가고자 하는 다른 목적지를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후르츠 랜드를 출발하여 58번 해안도로를 따라 쭉~ 윗 지도에 보이는 거리만큼을 이동하여 도착한 곳. 이 곳은 바로... 오키나와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