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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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8. 금일의 마영전
오늘도 벨라만. 54렙을 맞추고 버터플라이 세트를 입혔습니다. 룩은 이러합니다. 그냥 셋 자체가 룩딸이에요 [?] 치마가 한쪽으로 휘어있어서 뒷쪽 앵글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구도가 연출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 ....음 스샷이 제대로 안 찍혔네요 [?] 조만간 57렙 달성합니다. ....뭐 57렙 찍고나면 퀘스트가 상당히 뚫려서 빠르게 60렙을 찍을 수 있고 ....그리고 그때부터 룩딸의 세계가 열리.... 뭐 서서히 세트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뭘 입혀야할지. 어떻게 입히는가에 따라 매혹의 룬 사용개수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겠죠 [?] + 보너스용 부파스샷입니다 *-_-*

20120906. 금일의 마영전
사실 이건 며칠 전에 해뒀던 것인데 포스팅을 잊었는지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배의 무덤을 적당히 클리어하자 바이킹 세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작단가가 상당히 낮다는 거. 일단 귀찮아서 상하의만 만들었지만요. 장갑이랑 신발은 라고데사 슬레이어. 근데 바이킹 세트 만든 보람도 없이 48렙 이후로 바이킹은 묻어두고 이렇게 쓰게 되었지요. 폴른락 헤비아머+폴른락 헤비헬름+나머지 3부위는 라고데사 슬레이어. 스탯도 이리저리 좋고 값도 무척이나 쌉니다. 라고데사 슬레이어 쓰다가 라고데사+폴른락으로 바꾸고 나머지 라고데사를 되파는 것도 가능. 뭐 심심하니 부파스샷 <- 오직 부파샷을 위해서[....?] 상의를 폴른락에서 바이킹 라이트메일로 바꾸고 갔었습니다. 어차피 보

20120830. 금일의 마영전
오늘은 벨라만 합니다. 요즘 플레이가 상당히 줄어서. 창시타 71렙 찍긴 찍어야하는데.... 친구놈들은 이미 73렙 이상 찍고 있네요. 쳇. 무기는 소울스매셔(37제 듀얼소드). 검게 번득거리는 게 맘에 드네요. 비스트 라이트그리브즈를 제작. 역시나 성능? 그런건 없습니다. 룩 보고 가야죠. ....라고 했지만 힘 오르는 건 36제 붉은 폭군셋이라던가와 거의 같습니다. 뭐지?; 그리하여 룩이 이렇습니다. ....하악하악하다! 비스트 라이트헬름까지 만들어서 매치시켜볼까 고민되게 만드는군요 -ㅅ- 근데 왠지 머리는 룩이 별로였던 것 같단 말이야.... 뭐 평범한[?] 뒷태. 렙도 되고 해서 블러드프린스 2셋에서 워엣지 배틀수트 2셋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왜 그 전까진 장난아니게 좋았던

벨라 60레벨 이후 무기, 방어구 추천
60레벨에도 버터플라이를 입었던 제가 장비 추천이 가당키나 할까, 싶지만. 출처는 공홈(http://heroes.nexon.com/) 사실 이전 포스팅을 한 뒤 '벨라 방어구' 검색어가 꾸준히 제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한 까닭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포스팅이 영양가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 그건 언제나의 일이니까... - 이 게임은 60레벨부터 장비의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는 점 때문이었지요. 이전에 올린 글은 60레벨 이하의 상황에서만 약간 도움이 될 뿐으로 60레벨을 넘으면 그 순간부터 이 게임의 본질인 '강화천국 노강지옥'이 펼쳐지기 때문에 59레벨까지와는 완전히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그러므로 제 이전의 글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요. 결국 반쪽짜리 포스팅이 되는 것이라 그런 의미에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