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RI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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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시픽 림 2" 촬영 시작일이 공개 되었습니다.
퍼시픽 림은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만, 흥행이 아주 좋았던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영화 흥행 성적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속편을 기대하기 힘든 정도였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중국 시장의 푸시로 다시 만회를 하는데 성공했고, 결국에는 속편이 결정되었습니다. 솔직히 그 이후로 시간이 꽤 흘렀던 관계로 결정 되었다가 엎어졌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나왔었는데, 결국 촬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일단 11월에 촬영을 시작하며, 찰리 헌냄이 복귀하고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감독 복귀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만 걱정도 꽤 됩니다. 워낙에 후반작업이 오래 걸릴 작품이라서 말이죠.

퍼시픽림 2, 2017년 8월 4일 개봉예정 발표
얼씨구나 좋구나~ 거의 2년반 씩이나 기다려야 하는건..... 별로 안 좋구나........

키쿠리 린코 曰, "나도 퍼시픽 림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
퍼시픽 림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차기작 관련된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먼저 개봉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영화의 개봉 추이에 따라 차기작이 어떻게 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오면 좋겠죠. 어쨌거나 키쿠치 린코는 1편에 나와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 아가씨(?)가 속편에도 나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일단 현재는 별 이야기가 자신에게 들어온게 없었지만, 그래도 출연시켜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물론 현재 캐스팅 단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속편에는 새로운 카이주와 예거가 나온다!"
솔직히 이게 뉴스 거리가 될 거라는 생각은 저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이런 저런 것들을 하고 있는 중이고, 결국에는 그 시간에 맞추려면 뭐라도 빨리 임시로 포스팅을 잡아 놔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저는 퍼시픽 림의 속편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중 하니입니다. 블루레이에 음성해설이 한국어가 아니거나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에는 보류를 하는 편인데, 퍼시픽 림의 경우에는 3D 합본판으로 출시 하자 마자 질렀으니 말이죠. 이번에는 새 카이주와 새 로봇이 나온다고 하면서 현재 각본의 기반이 "카이주가 더 이상 위험하지 않으면 과연 인간에게 로봇은 무엇이겠는가?" 하는 질문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