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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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매일 그저 같은 시간에 문을 열었을 뿐
매일 그저 같은 시간에 문을 열었을 뿐 최근에 일본 드라마인 “심야식당”을 보았습니다. 넷플릭스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 하고 살펴보다 보니, 심야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한 편당 분량이 약 20분 정도밖에 되지 않고, 제법 이름이 알려진 드라마였던지라, 시간이 날 때마다 한 편씩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즌 4를 전부 보게 되었지요. “단골손님들이 찾아오는 심야식당” 일본 심야식당 드라마의 콘셉트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할로윈이벤트 보상받았다. 그리고 윌리엄 파트너
드디어 나도 보상을 받았습니다. 유령로브..!예전에 사신롭이 너무 가지고싶긴했었는데, 너무 비쌌던터라 못샀었음 ㅠㅠ 이책을 까서 보상을 받으면 짝짝.. 9일동안이나 해야했던 귀찮은이벤트..그래도 님이거 가져오셈^^ - ㄳㄳ 보단 이야기가있어서 참을수있었다. 그리고 난 마비노기의 상술에 놀아나서 이녀석을 맞이하게 되었다. 성별선택이없어서 변태마냥 오빠라는 호칭을 붙여서만들었다.기존애들이 은초언니 나루언니 등등...이었기때문 ㅠㅠ 그래도 뭐 꾸준히 호감도올려서 교역3% 보너스라도 먹어야지 근데 두카트도 요즘뭐 쓰긴하나.. 나같이 마비노기 못벗어나신분없죠저같이 매여있는놈은 먹지도못하는 데이터쪼가리 닭다리를 캐릭터한테 사줄테니여러분은 치킨사드세요.
![[WOW] 만렙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9/05/b0030353_57cd75dfc767c.jpg)
[WOW] 만렙 달성
방금 발샤라 지역의 던전퀘를 완료하면서 110렙 달성. 정확히 아즈스나, 높은산, 발샤라 순서로 필드퀘(업적 퀘라인에 포함되지 않는 것까지, 말 그대로 그 필드의 퀘스트는 전부).&필드퀘 마지막에 붙는 던전퀘 + 전문기술 퀘스트 + 직업 전당 퀘스트까지 다 하니, 필드 하나(스톰하임)를 온전히 남긴 채로 찍어지더라. 굉장히 느긋하게. 고기떼 보이면 낚시도 하고 전문기술도 올리고 맵도 일부러 딴길로 새면서 곁가지 퀘스트도 하는 등, 여유를 부리면서 했는데도 생각보다는 빨리 찍었다. 퀘스트 밀집도가 꽤 높고, 요구 경험치도 드군보다는 적어서 그런 모양. 나중에 필드퀘를 일단 다 끝내놓은 후 다시 쓰겠지만, 일단 전체적으로 꽤 재밌게 했음. 판다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드군보다는 좀 더 쫄깃
[WOW] 확장팩 공개행사 후기
- 행사 시간이 시간이다보니(밤 12시), 그냥 저녁때부터 볼일 끝내고 신천역 근처의 단골 피방에서 대기를 탐. 근처에 사는 친구놈(기자분과의 친분을 통해 프레스석에 동반한 특권층(...))과 행사장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몇 시간 정도는 클로저스질. 십수년간 블리자드 호갱질을 하면서도 이런 행사에 당첨된 건 사실 처음이라 그런지, 나이값을 못하고 좀 들떠 있었다. - 11시까지 행사장 앞으로 오라는 것이 주최측의 안내였기 때문에, 10시 반 좀 못되서 이동. 딱 11시에 10층에 있는 행사장(G 상영관)앞에 도착. 평일에다 자정이라는 시간 때문에 사실 사람이 많을 것 같진 않았는데, 예상을 깨고 숫자가 꽤 많았다. 500까진 아니더라도 400은 넘었을 것 같음. 행사 참여 신청자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