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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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에 양준혁까지 오면

588689 크레이지 꼴닭|2012년 10월 10일

그야말로 타격레전드가 모이능가 이종범이 오다니 호옹이 ㄷㄷ 막말로 보상선수로 지명하자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코치로 올 수 있다니 오오미 이게 뭐시여 그리고 해태기아팬은 멍게와 순페이에 대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여 안드로메다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최훈 카툰

오늘자 최훈 카툰

LG팬이니까 LG쪽만 놓고 본다면. 김기태 감독 초반에 좌우에 신경 안쓰고 소신것 팀을 끌고가서 좌우놀이에 환장했던 전임감독과 비교해서 큰 지지를 얻었죠 근데 요즘 조급증이 올라오는게 눈에 보이면서 좌우놀이에 빠지는 거 보니 팬으로써 답답합니다. 김기태감독님. 우리는 올해 4강 가면 솔직히 좋다 생각하지만 4강 못가도 리빌딩을 확실히 하는 것을 원합니다. 어짜피 우리 전력으로 4강 가는건 좀 힘들잖습니까? 어찌해서 선전하고 있지만 더위에 약한 우리팀 언제 DTD 시전할지 모르는데 이왕 숲을 보기로 하셨으면 계속 숲을 보시길. 정말 좌우놀이는 아닌거 같습니다. 날만 더워지면 우리 감독들 이름앞에 돌자가 붙는게 무슨 징크스도 아니고..... 추가) 여기 기사도 비슷한 내용 다루고 있군요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별 & 모닥불|2012년 4월 17일

여운형 선생 생가 관광 몽양 여운형 선생의 생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몽양길에 있다. 선생의 생가를 가려면 6번 국도를 따라 가다가 양수대교를 건너고 용담대교가 끝나는 곳에 있는 2번째 좌회전 신호등을 따라 좌회전 하면 중아선 신원역이 나온다. 전철 중앙선을 타고 가시는 분은 한국 제1경을 자랑하는 양수리 다음 정거장인 신원역에서 내려야 한다. 신원역 1번 출구로 나가면, 앞에 남한강이 흐르고 강 건넛산들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4월 중순인데도 강산은 아직 회색빛이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아 철길 밑을 지나면 언덕길이 나오는데 이 길이 몽양길이고 청계산과 부용산으로 올라가는 등산길이기도 하다. 새로 건설하여 시원스런 차도(車道)를 놔두고 오른쪽에 좀 더 가파른 언덕길을 택하면 길 양쪽으로 몽양 선생이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