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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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맄언니...너무 주저하는 게 없으신게...
"아까 목욕하러 갔는데, 왠지 겨드랑이가 새빨갛게 물들어 있길래 [아니 왜 이렇게 피가 나지!!!?] 싶어 있는대로 문질러댔더니만 오늘 입었던 빨간 니트 털이었어... 완전 놀랬네... 평온하게 해를 넘기고 싶어" 아니 언니 너무 거침이 없으신게 (...) 이건 평소에 겨드랑이 겨드랑이 하던 사람들도 말문이 막혀서 뭐라 대꾸해야할지 소속사! 여기 그라비아도 찍는 분이 이상한 소릴 트윗에서 하고 있어요!!! 물론 그런 거침없는 부분도 리캬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왠지 처음 알게 되었을 때보다 훨씬 더 대범한 거물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원래 러브라이브가 타협을 모르는 프로젝트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피아노를 쳐 본 경험이 없었던 그녀가 피아노를 A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끝내는

러브라이브 - 수라장(?)
아이냐 : 언젠가의 티타임 커피를 마시면서 마리를 느껴봤어 그리고 살짝 보이는 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리캬코 : 오무라이스 좋아한다니 귀여움의 극치아이냐 : ??? 그치만 있지, 난 이렇게 생각해. 한 입 도너츠를 좋다 하는 리캬코도 귀여움의 극치라고... 다음에 같이 먹으러 안 갈래요?리캬코 : 생각해둘게아이냐 : 앗싸아아아아아!! 싫다고 안했다아아아아!!! (덩실덩실)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리캬냐였습니다.아이컁 : 그럼 아이냐쨩은 내가 받아갔다아이냐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인기절정기가 재래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에 진짜 괜찮아요? 받아가 줄거에요? 그럼 나 진짜 가버리는데? 으앙 어떡해 나 지금 텐션 막 올라가고 있어 아이컁 좋아해 리캬코 좋아해. 즉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