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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KDDI 연구소가 H.266(VVC) 대응 4K 실시간 인코더를 만들었다 합니다.
KDDI、世界初「H.266/VVC」4K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開発 (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종합통신사인 KDDI의 연구소에서 H.266 즉 VVC(Versatile Video Coding)의 4K 실시간 인코더 개발을 했다는 소식 입니다. HEVC 혹은 H.265 의 다음인 VVC는 차세대 영상 코덱으로 HEVC의 절반정도의 용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두배의 압축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동영상 처리에 대한 부하도 늘어나서 HEVC대비 10배(!)의 영상의 부하가 일어납니다. VVC는 CTB (Coding Tree Block)이 HEVC의 4배로 늘고 블록의 분할도 다양한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할 형태가 영상에 맞춰서 최적화된 압축 효율을 달성할 수
삼성 스마트 TV는 영상 통화 기능이 들어갈듯?
언택트 시대, 삼성 '영상 통화' TV 개발 착수 (전자신문) 삼성이 TV관련 특허로 영상통화 유닛을 장착한 TV 관련 특허를 냈다는 소식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과 본체에 설치하는 영상통화 유닛, 영상통화 유닛과 회로기판을 연결하는 장치 등을 모두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이후 늘고 있는 재택근무 시 화상 회의나 가족 간 영상 통화, 실시간 소통하며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등을 TV 대화면으로 구현하겠단 의도로 보입니다. 사실 TV용 카메라를 달고 나왔다던가 별매로 팔았다던가.. 예전부터 스마트 TV의 카메라를 접목하겠다는 생각은 많았습니다. 결국 모션 인식을 이용한 TV제어나 전원관리 정도에 이전 카메라 용도가 그쳤다면, 이제는 스마트폰과 연동을 이용해서
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
삼성전자의 미니LED TV 이야긴 또 나오는 군요.
삼성, 미니 LED TV 개발…내년 출시 (전자신문) 듀얼 레이어 LCD 이야기도 나왔다가 픽 사라지고 이젠 미니 LED BLU TV이군요.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미니 LED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지점은 있습니다. 결국 프리미엄군 TV판매 사업을 하려면 그에 맞는 기술을 지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QLED도 이제 나름 보급된(?) 기술이 되었고, FALD 관련도 중국 업체들도 최상위급은 당연히 쓰고 있습니다. 차별화할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맞죠. 문제는 아직 QD-OLED는 멀고 먼 기술이고, 당장 OLED같은 미래의 TV는 가깝게 있고 중국 LCD들도 치고 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뭐 생산자체가 영 아직이고, 듀얼 레이어는 가격도 비싸지만 기술적으로 안정화도 안 되어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