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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 희망의 조각
Voyager - 희망의 조각 夕焼けに照らされて夢中で語り合う저녁 노을 아래에서 수없이 이야기를 나눴어 目指してるあの場所はもうすぐだと信じて목표로 하고 있는 그 곳은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된다고 믿으면서 誰だってそれぞれ抱えてるもの胸にあって누구나 저마다가 가슴 속에 무언가를 품고서 逃げ出したくなるような事も時にあって가끔은 도망치고 싶어질 때도 있지만 だから仲間と支えあっていくんだ그래서 친구들과 서로 받쳐주는 거야 行こう!가자! 最高の明日を掴むために최고의 내일을 붙잡기 위해서 道なき道をもっと自由に어디까지라도 더욱 자유롭게 一人きりでは出会えなかった외톨이였을 땐 만날 수 없었던 温もりが 今따스함이 지금 強く強く手を引いてくれる더욱 강하게 내 손을 잡아 끌고 있어 気がつけば瞬き出す幾千の星達눈
![[울트라맨 지드] 끝](https://img.zoomtrend.com/2018/01/07/c0089926_5a5208bdbcb38.jpg)
[울트라맨 지드] 끝
완결은 작년 말에 났지만 조금 미뤄두고 있다가 이제 다 봤네요. 빛의 나라에서 나온 유일한 빌런 울트라맨인 베리얼의 행방과 그의 아들인 울트라맨 지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끝나면서 베리얼의 몸에서 레이블러드 성인이 나가는 연출이 있었는데 이걸로 베리얼의 이야기가 완전히 끝날지, 아니면 후에 또 등장할지는 모를 일이네요. 사실 베리얼이 워낙 인기가 많은 캐릭터라 여기서 끝낼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마는 백프로 또 나와 분명 악역의 모조품으로 태어나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주인공인 리쿠도 멋졌지만 개인적으론 제로의 새로운 인간체인 이가구리 레이토에 좀 더 정감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전개에 뭔가 구멍 뚫린 부분들이 종종 보여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