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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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나홀로 도쿄 #6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본 테레비 대시계
오밤중의 롯폰기에서 신나게 처묵처묵하고 잠든 다음날, 여행 마지막날이 시작되고... 새벽 늦게 잤는데 거의 못자고 깸. 뭐 체크아웃날인데 늦잠 잤다가 폭망하는 것보단 훨 낫죠. 여행 셋째날은 일본여행 갈때마다 먹는 저지밀크 푸딩으로 시작! 언제 먹어도 마이쩡! 체크아웃하고 짐 맡겨두고 나옴. 날이 좋았습니다.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조깅하는 사람들이 있던 하노키쵸 공원. 날이 좀 흐리긴 해도 어제처럼 비오고 우중충한 날씨가 아니라서 세상이 전날보다는 한결 밝은 톤으로 보였어요. 단풍 예쁘게 든 하노키쵸 공원이 전날보다 훨씬 근사해 보였지요. 12월 6일이었음에도 도쿄는 가을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참고로 이 날 오후, 일본 도쿄와 한국 서울

2012 시오도메 카렛타(汐留カレッタ)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지난 크리스마스, 퇴근 후 남편님과 합류하여 데이트 겸 시오도메에 일루미네이션을 보러 갔다. (일본은 크리스마스는 휴일이 아니라 정상근무. 휴가 쓰는 사람도 많더라. 리얼충 폭발해라!) 시오도메에 있는 카렛타 라는 건물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일루미네이션을 개최하는데, 올해는 건물 전체를 스크린으로 사용한 일루미네이션 [류미에의 슢(リュミエの森)]라는 테마. 카렛타의 일루미네이션은, 푸른색을 기조의 불빛과 가운데 위치한 큰 트리가 특징으로, 비교적 일찍 종료하다보니 매년 일정이 안맞아서 가고 싶어도 못갔었는데, 올해야말로 목적 달성 ㅋㅋ 바쁜 와중에 크리스마스라고 시간 내준 우리 남편님 최고 ㅠㅠㅠ 카렛타 일루미네이션의 메인스팟이라 할 수 있는 트리. 날이 날이라 그런지 사람 대박 ㅋㅋㅋㅋ

5번째 일본 도쿄 출장
갑작스런 일본 출장.벌써 5번째 일본이다. 이로써 일본이 이제껏 내가 제일 자주 가 본 나라였던 중국일 제치고 1위 등극.매번 똑같은 도시 도쿄. 6월 25일 오후 3시반 비행기로 출국하여 27일 12시 비행기로 귀국하는 2박 3일 일정. - 회사 출근하여 5,000엔 환전했다.환전은 명동 사설환전소.사설환전소가 은행보다 훨씬 환율이 좋다. - 여느때처럼 하네다공항에서 하마마츠쵸까지 가는 모노레일 탑승. - 호텔은 이번에도 빌라퐁텐 시오도메. 이번 내 방은 342호. - 342호실 내부.- 창 밖으로는 시오도메역 전철이 보인다. - 저녁식사는 시오도메인근의 최대 유흥가인 심바시역 근처로. - 고르고 골라 들어간 곳은 회전초밥집.난 초밥은 안 좋아하는데,.. 각 자리마다 녹차나오는 꼭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