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로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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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Unbroken, 2014)

언브로큰 (Unbroken, 2014)

toBACme|2015년 1월 7일

(평점으로 분탕질하는거 제외하고) 내가 생각했던거 나만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한 생각들이 평점 페이지(ex: 네이버 영화평점)보면 이미 써져있어 놀랐던 경험이 많다. 언브로큰 첫페이지만 봐도 내가 생각했던 여러가지 복합적인 것들이 다 있었다. 놀라울 정도로 특히 공감가는건 한국 군대얘기 쓴사람... 아웃겨 여튼 뭔가 열받으려고 본 영환데 그렇진 않았어... / 사람은 이렇게 잔인한거에 노출되어 무감각해지고.... ㅋ 용서... 난 용서 못해... 흑.여튼 최고의 수확은 돔놀 글리슨 (어바웃 타임 남주인공) 미야비는 안습연기. 외국인이 연기 못하는거 나 잘못느끼겠는데... 미야비는 쫌.... 이시하라 타카마사라고 네이버에 떠서 설마 이름 없앤거임 착각했음 --------------------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테이큰3의 도전을 격파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테이큰3의 도전을 격파

신년 첫 국내 박스오피스는 '국제시장'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연말부터 계속 강력한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군요. 심지어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관객수가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_-; 3주차 주말 스코어가 2주차 주말에 비해서 16.1% 증가한 165만 6천명을 기록했어요. 세상에. 누적 관객수는 775만 3천명으로, 총제작비 180억원에 손익분기점 600만명을 화끈하게 넘어갔습니다. 이 기세면 천만 돌파도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605억 4천만원입니다. 2위는 '테이큰3'입니다. 2편의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했고 여전히 리암 니슨, 메기 그레이스 주연. 61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4만 2천명, 한주간 11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

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신년 첫주말도 제압

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신년 첫주말도 제압

새해 첫 북미 박스오피스는 '호빗 : 다섯 군대 전투'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2191만 달러, 누적 2억 2077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도 5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이 7억 2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해외수익의 증가세도 여전히 강력한지라 이대로 8억 달러는 쉽게 넘어갈 듯. 2위는 전주 그대로 '숲속으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8.6% 감소한 1907만 달러, 누적 9121만 달러, 해외 5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9701만 달러. 제작비가 5천만 달러인데 손익분기점 걱정은 없는 상황입니다. 북미 수익만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니... 3위도 전주 그대로 '언브로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번주 개봉하죠. 2주차 주말

언브로큰 기대된다

언브로큰 기대된다

앤잇굿?|2014년 12월 30일

개봉일 2015.01.08. 메인카피 모든 기적은 삶에 있다 줄거리 우유병에 술을 담아 마시고 몰래 담배를 피우며 꿈도, 미래에 대한 열정도 없던 반항아 ‘루이’는 운명처럼 육상을 시작한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집념과 노력으로 루이는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가 주목하는 육상선수가 된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이 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찾아오고 그는 공군에 입대해 수 많은 전투 속에서 살아남지만 작전 수행 중 전투기 엔진 고장으로 태평양에 추락하고 만다. 두려움으로 가득한 망망대해 위에서 삶에 대한 의지만으로 47일을 버티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일본 군함.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의 앞에는 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