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로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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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크리스마스를 제압!
북미 박스오피스는 '호빗 : 다섯 군대 전투'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 크리스마스 격전장을 제압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불과 24.3% 밖에 감소하지 않은 4142만 달러, 극장당 수익도 1만 689달러로 준수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북미 누적 수익은 1억 6852만 달러. 여기에 해외 수익이 4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7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고 연출해서 화제가 된 '언브로큰'은 313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175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1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목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이 날의 수익을 합친 한주간의 수익은 총 4734만 달러. 첫날 이후에는 호빗에 밀렸지만 제작비

언브로큰, 숲속으로, 더 겜블러 북미 첫날 성적
크리스마스 시즌이었던 이번주 북미 개봉작들은 세 편. 모두 크리스마스 당일인 목요일부터 개봉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고 연출해서 화제가 된 '언브로큰'은 313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목요일 1559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호빗을 눌렀지만 다음날인 금요일에는 다시 밀렸습니다. 1230만 달러로 2위. 하지만 이틀간의 성적이 2789만 달러고 제작비가 6500만 달러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니 괜찮은 출발인듯. 우리나라는 1월 8일 개봉입니다. 실화 바탕으로 집필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 당시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하게 그려서 일본 우익들에게 맹공격을 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좀 애매한 편이고 관객평은 나쁘지 않은 정도.

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 다섯군대 전투' 첫주 3억 달러!
'호빗 : 다섯군대 전투'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이틀 빠른 수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첫주말수익 말고도 이틀치가 합산된 한주간의 수익이 나온 상태. 387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은 5622만 달러로, 1편의 8462만 달러와 2편의 7364만 달러보다 떨어지는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극장당 수익은 1만 4508달러로 준수하고요. 하지만 여기에 이틀치 수익이 더해져서 한주간의 수익은 9063만 달러를 기록. 그리고 해외수익이 2억 6천만 달러 이상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시작하자마자 3억 5천만 달러를 넘겨버렸지요. 북미 평론가들은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의 반응인데 비해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를 감도긍로 소개하는 데에 그다지 크게 위화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한 편 영화를 만든 적이 있고,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당히 독특한 일이라는건 부인 할 수 없겠네요. 일본군 포로로 잡혔던 전직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영화적인 느낌을 줄 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다만 각본은 보장된 각본을 쓰는 분위기 입니다. 각본가가 레미제라블 각본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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