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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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흐바르에서 2박 동유럽여행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동유럽 여행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크로아티아입니다. 이곳에서만 열흘 정도 머물렀는데 흐바르 섬에서 추억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흐바르 섬에 들어가기 위해서 스플릿에서 페리를 탑승했습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바로 갈 수 있지만 우리는 여러 도시를 여행하는 중이었기에 스플릿에서 배를 탔습니다. 한 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배도 쾌적하고 바다 풍경도 멋졌습니다. 티켓도 20유로 정도로 부담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크로아티아 여행 중 2박을 여기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비욘세, 톰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휴가를 보낸 장소이기도 한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에 선정되.......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 패키지 경비 + 유럽여행
'지금까지 가본 곳 중 어디가 제일 좋았어?' 라는 질문을 굉장히 자주 받는 김미오에요. 그럴 떄마다 제가 좋았다고 말하는 곳 중 하나는 바로 #동유럽 의 보석같은 #크로아티아 랍니다. 왜 크로아티아가 좋았냐고요...?! 일단 대자연이 미친듯이 아름답고 고대 로마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엔 #크로아티아여행 을 다시 한 번 다녀오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댜 🥰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 저는 시간과 일정이 맞는 동행을 구해서 북쪽의 자그레브부터 남쪽의 두브로브니크까지 쭉 내려가는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로 다녀왔어요. 자그레브-라스토케-플리트비체- 자다르-스플리트-흐바르-두브로브니크 각 도시(혹은.......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흐바르 섬 스테판광장, 요새, Fig Hvar 브런치
6월 중순, 문뜩 지난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이 떠올랐다. 지금도 철은 없지만, 더 철이 없었고, 생각보다 더욱 하루살이처럼 열심히 살았던 지난날의 여행! 그 열정만큼 뜨거웠던 6월의 크로아티아,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았던 흐바르 섬에서의 시간을 추억해 본다. :-) 다시 가게 된다면 흐바르 섬에서는 2박 정도 하고 싶다. 인생샷을 위해 달리는 동유럽 여행! 파리로 시작해서, 밀라노 경유 후, 스위스... 그리고 크로아티아까지 긴 여정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도저히 못할 것 같지만! 그땐 그렇게 하고야 말았다. 유럽여행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진과 영상들을 찍고 하루하루 피곤해서 무자비하게 파일에 욱여넣고 이제서야 후회하는 중..........

두브로브니크(6) - 가자 흐바르 섬으로
앱에서 임시저장한 글을 웹으로 불러오니, 앱에서 사진이 추가된 부분은 웹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네요...일단 앱에서 작성된 부분만 글을 발행하고 중간중간 웹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인즉슨 이번 여행기도 짧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6편째에 드디어 두브로브니크를 떠난다(...) 전날 미리미리 짐을 싸둔 덕에, 좀 졸립긴 하지만 제 시간에 예약했던 배를 탈 수 있었다. 부자 문에서 페리 터미널까지 한번에 갈 수 있는 버스가 있지만 시간 맞추기가 영 골룸했던지라, 필레 문 앞까지 가서 1a번 버스를 탄다. 다만 1a번 버스가 시간표에 적힌 시간보다 5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나중에 이 정도 연착은 애교임을 크로아티아 여행을 하면서 여실히 느끼게 됐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