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포3

포스트: 18|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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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3 클리어 소감

다카포3 클리어 소감

Paradise City|2012년 5월 9일

클리어 하고나니 타이틀이 다시 이걸로 되는군요(.........) 카자미학원은 거의 나오지도 않는데 어째서;;;성우 인터뷰가 있는데 미야자키 우이하고 히토미 빼곤 다 신인이잖아...(...........) 일단 게임에 대해 말하자면 스토리가 참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입니다. 세계관도 많이 확장되고 스케일도 커졌는데 전혀 무리가 없네요 후반부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손을 뗄 수가 없었고.... (그덕에 새벽 1시 넘어서 잔건 안자랑,........) 복선도 충분히 깔아둬서 후반부 반전도 전혀 무리없이 진행되고... 아니, 오히려 짐작도 가능했지(.........) 다카포 특기인 염장씬도 여전하고...... 캐릭터도 전 캐릭들이 개성있고 매력적이라 누구하나 버릴 수가 없어요 1편이 추억보정 빼더

주말간 다카포 진행도...

주말간 다카포 진행도...

Paradise City|2012년 5월 8일

주말에 다카포를 워낙 열심히(?) 해서전 히로인 루트 클리어했네요(...........) 아오이는 개별루트가 없고(.....) 다른 히로인들 다 클리어하니 Zero루트가 열리네요 근데 저 Zero란 이름을 보아하니.... 옛날옛적에 들었던 D.C.Zero 개발 소식이 설마 이거였나...!하는 생각만 드네요.... 프롤로그 내용, 챕터1의 오프닝 등 여기저기서 이게 D.C.보다 과거이야기이기도 하고...(사라는 처음 봤을때는 그다지였는데 루트 진행해보니 엄청 귀여워지더군요...!!) 각 루트별로 떡밥을 완전히 처리하진 않고 남겨둡니다 그럼에도 딱히 찜찜하다든가 이거 뭥미하는 느낌이 안드는건 시나리오라이터의 역량인가.... (근데 포츈 아테리얼은???) 샤를이나 사라에 비해 릿카나 히메노루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