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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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기병 보톰즈 39화
입실론이 키리코와 싸우는 걸 막고 싶었지만 안 될 듯 싸우는 건 당연히 재밌지. 여자보다 싸움 우린 싸움 구경이나 하자. 입실론 등장 데굴데굴 구르면서 잘도 피합니다. 이젠 입실론의 움직임에 적응이 되었습니다. 보라, 이 여유 하지만 너무 여유 부렸습니다. 혼자 당한 건 아니었군요. 롯치나는 키리코를 P.S라 단정합니다. 비겁하게 숨어있다가 가까이 왔을 때 신나게 총질 싸움이니까 비겁해도 됩니다. 심판도 아니면서 끼어든 피아나 이건 스포츠가 아니라고. 당신은 인간도 아냐. 인간은 도구를 써서 강해질 수 있... ..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그런 의미에서 같이 지지리움으로 샤워나... 일반인에게 졌다는 걸 인정할 수 없어서 P.S 되어달라고 징징징 입실론 사망

장갑기병 보톰즈 38화
키리코와 입실론의 대결 키리코 또 털릴.. ..뻔했는데 비겁한 키리코는 혼자서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키리코까지 날려버릴 기세 저 바보들 보급기지 박살났습니다. 입실론이 먼저 정신을 차렸.. ..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키리코가 승리(...) 목숨만은 살려줄테니 같이 파자. 살아남아야 또 싸우지. 자존심 상해서 버럭버럭 생존왕 키리코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 어? 롯치나의 부하들입니다. 살았다. 입실론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합니다. 왜 그랬냐? 또 싸우려고... 롯치나로서는 바라던 바 날짜 약속까지 잡은 건 아니라서... 이젠 끝.. ..이 아니야. 이게 다가 아니야.

장갑기병 보톰즈 37화
여자보단 A.T가 좋아. 저 인간 안 되겠어요. 바라란트군이 계속 키리코와 피아나를 쫓는 중 그들을 이끄는 건 롯치나.. 말 안 해도 나 혼자 다 먹을 거야. 바라란트군이 보급기지에 쳐들어 왔습니다. 열심히 싸워보지만 헤어스타일 망가지고 패배 안 죽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지. 중과부적 A.T 수리만 하다 붙잡혔습니다. ㅇㅇ 사실 롯치나는 P.S보단 키리코에게 흥미가 있습니다. 동료들을 죽이지 않는 조건으로 입실론과 싸우라고 합니다. 예상대로 입실론이 왔습니다. 키리코 출동 이쯤 되면 내 코끼리 내놔 수준.. 드디어 방해하는 사람 없이 1 대 1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입실론 따위.. 내가 한 수 가르쳐

장갑기병 보톰즈 36화
조피가 키리코를 따라갑니다. 언제까지 따라올 거냐? 먼저 죽는 놈이 지는 거다. 레드숄더에게 가족을 잃었으니 이해는 합니다. 근성은 영원한 것 그런데 근성으로 극복하기 힘든 것도 있습니다. 바라란트군입니다. 되살아났군요. 또 따라갑니다. 이 말은 하고 죽어야지. 뭐야? 그 미지근한 반응은... 득템.. 그런데 부주의하게도 무기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자신을 원수로 여기는 자에게 저런 부탁을... 내가 왜? 전혀 안 듣고 할 말 다 합니다. 조피만 키리코를 따라온 건 아니었습니다. 제압하는 데 성공 이젠 편하게 가겠네. 보급기지엔 A.T가 있었으나 이미 키리코는 총 한 자루로 A.T 때려잡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