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톰즈
Posts
30 posts
장갑기병 보톰즈 44화
여긴 어디지?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구엔트의 초과학력? 키리코도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 과학자의 욕심 그래서 다시 구엔트에 왔습니다. 시민들에게 한마디 솔직하군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우린 싸우러 온 게 아냐. 그렇다면 너희들만 왔어야지. 그러니까 비켜. 비키자. 혼자 결론을 내린 키리코 총질 해댑니다. 예상대로야. 날려진 곳은 쌍둥이들이 있는 곳 A.T 욕심 발동 내려. A.T가 생겼으니 신나게 싸워야지. 숫적으론 우세했지만 키리코와 샷고에겐 역부족 반응이 왔다. 패턴을 파악한 키리코(...)

장갑기병 보톰즈 43화
구엔트인이 사는 마을에 왔습니다. 푹 잘 수 있는 약을 태웠습니다. 키리코 잡으러 왔습니다. 겁먹을 것 없어. 그럴까?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마음 편하니까.. 더듬더듬 정신을 차린 키리코 욕구 불만을 해소했을 뿐이다. 촌장을 만났습니다. 질문을 했는데 왜 당신 얘기만 하냐고.. 왜 동문서답이야? 그렇다면 더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지. 그런데 말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네. 결국 얻은 게 하나도 없어. 혼자 마을을 조사합니다. 키리코를 찾았다. 총을 쐈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번 주는 이걸로 끝

장갑기병 보톰즈 42화
이제 믿을 건 이름 모를 병사들뿐..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주인공 보정을 감안하지 않았어. 식량은 자체 조달 이게 두더지? 먹다가 질리겠지만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사막에서 숨을 데가 어디 있다고... 들켰으니 찔러보자. 속도를 내서 따돌립니다. 겁나게 빠르네. 주의할 건 키리코뿐만이 아니다. 옛날에 잘 나갔던 구엔트인 더 빨리 달려. 기름값 대줄 것도 아니면서.. 구엔트인이나 까야지. 그게 뭐 어때서? 두더지는 더 안 먹어도 되겠군. 보스한테 보고도 안 하고 멋대로 명령을 내립니다. 그래서 총질 감히 나한테 덤벼? 대역인 것 같지만 어쨌든 맨몸으로 A.T 강탈 샷고도 A.T

장갑기병 보톰즈 41화
구엔트성에 오긴 왔는데 롯치나한테 속은 듯 너 바보지. 상인 덕분에 살았습니다. 날로 먹는 키리코 구해준 것으로 모자라서 원하는 게 많습니다. 여긴 없어. 그러나 키리코에겐 다음이란 없습니다. 또 싸움질이나 하려고... 아무나 붙잡고 구엔트인 어디 있냐고 물어봅니다. 대답이 없으면 저렇게... 구엔트인을 찾았습니다. 다짜고짜 P.S 얘기 알 리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순 없다. 불쌍해서 OK 키리코를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키리코에게 친구 따윈 없을 텐데... 싸움이라면 자신 있... A.T 탔을 때만 자신 있습니다. 얌전히 실신 그런데 누군가 태클 무려 시장.. 구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