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파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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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로 인 뉴욕 , 2013
[지골로 인 뉴욕 Fading Gigolo , 2013] 지골로가 사람이름인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영화 내내 지골로라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고 초장부터 별난 이야기에 넋이 빠졌다. 이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계속 보다보면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짠한것이 요상한 매력이 있는 영화. 지골로는 남창을 뜻한다고 한다. 아하.. +우디앨런이 감독겸 배우로 유명한데 이 영화에선 주연 배우로로서만 출연한다.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터투로 역시 배우로 출연한다. 그것도 지골로 역할..어딘가 어리버리해보이는 두 감독(배우?)의 궁합이 재미있다. 리뷰를 쓰면서 알게 된 거지만 샤론스톤 등 꽤 유명한 배우들이 참여를 했다.
[하트 브레이커] 뻔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감독;파스칼 소메유 주연;로망 뒤리스,바네사 파라디조니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 주연의 프랑스 영화로써 프랑스에서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맨틱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한 이후에서야 겨우 예매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영화 홍보에서부터 시라노;연애조작단의 글로벌 버전이라는 것을 강조한 프랑스영화로써 조니 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뻔하긴 하지만 나름아기자기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시라노;연애조작단과는 다르게 커플들의 관계정리에 한 실력하

<하트브레이커> 프랑스 연애조작단은...
우리 영화 흥행작 과 비슷하나 좀 다른, 프랑스의 연애조작단의 소동을 그린 언론시사회를 보고 왔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이슈인 것이 여자 주인공 줄리엣 역 바네사 파라디가 바로 조니 뎁의 연인이란 것이다. 그녀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샹송 가수로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샤넬의 뮤즈이자 패션의 아이콘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한다. 포스터만 보면 그녀의 본 모습을 다 알 수 없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그건 영화에서 확인하시고... 아무튼 이 프랑스의 연애조작단 '하트브레이커'는 진정한 여성의 행복을 위해 싹수 노란 진드기 남자를 떼어주는 팀이다. 연애조작단의 거침없는 행동 대장 알렉스 역의 로망 뒤라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