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9 posts![[디아블로3] 북미 베타를 통해 느낀 다섯 직업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4/25/b0052152_4f96adb6e6843.jpg)
[디아블로3] 북미 베타를 통해 느낀 다섯 직업 감상
일단 개인적인 느낌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말 하고 싶습니다. 와우에서 열 개의 직업이 그랬고, 스타에서 세 종족이 그러했듯 각자에게 맞는 옷이 있는 법이니까요. 지난 일요일에 북미에서 진행된 주말 오픈베타 때 다섯 직업으로 모두 레오릭 왕까지 클리어 했는데요, 각 직업에 대한 인상과 레오릭 왕과의 전투 영상을 포함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이하 직업 나열 순서는 제가 플레이했던 순서대로 입니다. 일단은 밸리를 위한 썸네일. 1. 수도사 수도사는 근접 타격형을 기본으로 한 직업입니다. '몽크'하면 흔히 맨손전투를 사용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디아3의 수도사는 좀 다르더군요. 수도사만의 무기라 할 수 있는 주먹무기(와우로 치면 장착무기)를 비롯해, 단도나 도검, 도끼,

디아블로3 북미 오픈베타를 하고 느낀점...
나는 한번 더 악마하고 계약을 했지... 하지만 발송까지 아직 3주더 남았... OTL... 더욱이 한국섭 클베 당첨 안됬... OTL...

디아블로 3, 이것은 운명의 데스트니.
어... 어....? (어....? 외전 '어째서_활동하지_않은_게임조선_아이디_레벨이24일까.JPG') 어...?! 얼마전에 베타 테스터 안되서 징징 거렸는데 어째서 갑작이 전부다 당첨되는거지?! 물논 주변에 안된 형님과 지인분께 나눠드렸습니다. 여러 사람이 즐겨봐야죠. 거기다 25일 시작인데 26일날 회사 휴무. 5월 10일날 월급날인데 15일날 발매. 이것은 운명의 데스트니. 이번 베타도 북미와 같이 스켈킹까지 and 레벨 13까지 려나요? 그럼 아쉬울텐데 ㅠㅠ 아무튼 기대됩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또 한창 정신없이 바쁠 때라 낮에는 열심히 일할 겁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마눌이랑 밥도 먹을 겁니다. 언론 파업 기사도 읽으면서 지지할 겁니다. 한 차례쯤 꼭 지지방문도 할 겁니다. 살 빼야 되므로 오전에 일어나서 산에도 꼭 갈 겁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을 계산해 보니 하루 3시간은 되겠더군요. 후후후.... 덧 :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아직 당첨메일이 안 왔는데 배넷 계정 들어가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