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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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디아블로3 1딜 3서포트의 문제점에 대한 고찰
이번에는 디아블로3 대균열의 대세인 1딜 3서포트의 문제점과 왜 없어져야 하는 지를이야기 해볼까 한다. 먼저 이런 조합이 나온 이유는 대균열의 단계가 올라감에 따라 적의 공격력이 상승하기 때문에 회피로 인한 딜 로스, 몹을 모와 딜을하기 최적의 환경을 제공,야만용사의 고통감내나 수도사의 내면의 안식처를 이용한 데미지 ~% 감소로 고 단계에서도 생존하며 안정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솔로 플레이에서는 적의 높은 공격력에 금방 한계에 도달하고 그걸 뛰어넘기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디아3의 강해지기 위한 최고, 최후의 수단이고 유저에게나 블리자드에게나 발목을 잡고 있는 딜레마다. 왜냐면 장비로 강해지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최종적으로 정복자 레벨, 장비, 전설 보석 업그레이드, 칼

디아블로3 - 정복자 레벨 1300 달성
특별히 높은 레벨도 아니지만, 업적은 끝났지 기록 갱신은 요원하지 더는 스크린 샷을 찍을 일이 없어졌다. 이제 복귀한지 1년 조금 지난 듯 싶다. 나도 오버워치해보고 싶은데 컴퓨터가 좋지 않아 구입이 애매하다. 테스트만 해보게 누가 계정 좀 빌려줘요(농담).


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대균열 86단 클리어
우주날개 파밍과 시즌 플레이로 긴 시간 정체되어 오랜만에 기록갱신! 200위에서 700위까지 떨어진 순위가 400대로 껑충 뛰었다. 새삼 악사 솔플은 외롭고 빡센 플레이라고 느낀다. 여러모로 용도가 편리해서 하는 거지, 악사의 침체기는 과연 언제까지일런지. 더불어 직원들과 PC방에 온 김에 화제의 오버워치를 해보았다.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럴 것이 난생 처음 플레이한 FPS 게임이었다. 해서 같은 부류의 게임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롤플레잉 게임처럼 역할 분담도 되어 있는 모양이고, 독특한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어렵긴 어렵다. 사실 나는 디아블로에서 지금의 내 스펙처럼 남들을 압도할 정도가 아니면 파티플레이를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다. 10여 년 전에 친구 권유로 카오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