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포스트: 1199|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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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vs 악마

여신 vs 악마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6월 16일

저도 방금 확인했는데 이번 주말도 조용히 악마한테 헌납하는게 좋아보이더군요 개인적인 선택이라면 그냥 에러37악마와 이열치열로 싸우겠습니다

대놓고_디아_까기.TXT

대놓고_디아_까기.TXT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6월 16일

... ... 여신이 아니라 어장관리녀신이겠지.. .... 그리고...마비노기가 서버갖고 누구 깔 처지가 되나????? 막말로 55000원만내고 말면 땡이지만...마비노긴 유료보다 비싼 무료잖아...

야만용사는 적생이 답이군요

야만용사는 적생이 답이군요

작은학생|2012년 6월 16일

무리해서 적생 900대짜리 무기와 킴보(적생 250쯤...)를 샀더니 부왘 액트2를 솔플할수 있는 경지에! 하지만 도망치는몹이 융해 방패잡이 비전강화 이딴거 뜨면 멘붕이 오긴 오지만 잡을순 있습니다... 여러분 야만용사는 야만레기가 아니에요...

[왕의귀환] 디아블로3

[왕의귀환] 디아블로3

내청춘의 아르카디아|2012년 6월 16일

디아블로는 제 나이또래의 남자들에게는 참 애증의 존재입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면 군대를 제대한 1997년 10월.. 제대하고 아부지를 졸라서 컴터한대를 마련하고(그당시 젤 잘나가던 세진 세종대왕 3호였었나..;;여튼 엄청 비싼 놈이었습니다.) 학교 복학하기까지 5개월동안 거의 매일 밤을 세우게 해 준 게임입니다. 삼국지5편과 디아블로 1편을 거의 매일 밤 콜라 1.5L한병과 담배1갑을 옆에 놓고 하면 정말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좀 더 오래 할려고 타운포탈을 안쓰고 지하 2-3층에서 뛰어서 마을로 오곤 했지요..ㅡ.ㅡ;; 물론 중간에(4층마다였나..) 마을로 오는게 있기도 했지만 어쨌든 뛰어서 왔었습니다. 덕분에 꽤 오랫동안 했구요.. 2000년 발매(맞나..;;)된 디아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