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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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세상을 불사르는 작열의 거인
제 9 신전 서지타리우스에서 벽에 부딪쳐버린 저는 깡스펙으로 밀어붙이기로 결심하고는 일단 언제나 그렇듯이 일번창인 무스펠을 집중 육성하기로 합니다. US 단계에서 개조를 하고, 카나에게 제닉 시드를 3단까지 바를 수 있는 데까지 바릅니다. 그 결과가 저것. 혼자서 전투력 50만에 육박하는 무지막지한 기체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파츠가 전부 81제임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은 차원을 달리하는군요... 이 게임은 참 좋아요. 딱히 과금하지 않아도 노력으로 조-금씩 강해질 수 있거든요. 목표를 세우고 그걸 향해서 달릴 수 있죠. ...그게 돈이 되는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넥슨에 대해서 남들이 뭐라고 해도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이런 냉엄한 자본주의 아래서도 돈이 그다지 되지 않을 것 같은 게

MOE - 무스펠 오브 이터니티 2부 : 3단 개조 완료
마치 사신과도 같은 유틸성을 지닌 무서운 포격기체 무스펠 사실상 이 게임의 주인공입니다. 카나의 선호기이긴 한데 저는 키우는 포격 픽시들에게 차례차례 나눠 태워주고도 있고... 무스펠의 이동력 감소탄 + 카나가 탄 다른 포격기체의 나이트메어 콤보를 먹여줘서 이동도 못하고 공격력도 똥인 고물을 만드는 최강 콤보기를 쓰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태우고 있죠. ...사실 가장 좋은 건 피그마의 크리플 디펜스 + 나이트메어일 것 같긴 하지만... 어쨌건 덕분에 3단 개조까지 완료! 만렙인 45렙을 찍으면 리벨리온 크룩스 모아다가 US 진화가 가능합니다! 다른 기체들에게 쓸 걸 다 무스펠에게 몰아주는 바람에 전력 펑크가 생기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다들 트S 기체 만렙이라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