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토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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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의욕 제로... 이타노 토모미는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CD 매출은 절호이면서 연애 금지 규칙과 남성 팬의 엄격한 시선, 맴버들의 왕따와 격차 등 고민도 끝이 없는 AKB48. 당당하게 동 그룹을 졸업한 멤버들도 순탄한 항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마에다 아츠코(22)는 현재 방송중인 주연 드라마 '아사키유메미시~야채가게 오시치 이야기'(NHK)의 시청률이 저공 비행하고 있으며, 17일 방송의 제 5 화에서는 3.6%까지 내려 갔다. 시노다 마리코(27)도 언론 대응의 무뚝뚝한 얼굴이 화제가 되며 게스트로 출연한 게츠쿠 드라마 '바다 위의 진료소'(후지TV 계)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첫 회부터 3포인트 이상 시청률이 떨어지며 12.4%라는 결과로 완전히 저시청률 걸즈 상태다. "그래도 이 두 사람은 평안무사한 것입니다. 마에다

전 AKB 이타노 토모미 '라스트 수영복' 사진집, 판매 절정! 인터넷에서의 평가는...
졸업 이유를 '때가 왔기 때문이다'라고 8월 말 AKB48에서 독립한 이타노 토모미(22)가 9월 30일 라스트 수영복&제복 사진집 '토모찡'(코단샤)을 출시했다. 이번 작품은 약 8년 동안 AKB48로 활동해온 이타노의 졸업 기념으로 간행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라스트가 되는 수영복이나 제복 컷 외에 1만 5,000자 인터뷰 등이 게재되어 그녀가 오샤레에 눈을 뜬 계기나 AKB에 들어가기 전에 연애 편력, AKB 초기의 좌절과 갸루 노선으로 변신한 경위 등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갸루 노선 전향 대목에서는 중학교 3년의 끝에 우정의 증표로 친구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피어스를 뚫은 것을 말한 이타노. 머리 색깔도 이전부터 변경하고자 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과 동 시기에

이타노 토모미, 마에다 아츠코의 연애 소망 - 자신은 아직도? '좋은 사람이 있으면'
전 AKB48 멤버로 가수 이타노 토모미가 13일, 도쿄·후케 서점 신주쿠 사브나드 점에서 AKB48 졸업 기념 사진집 '토모찡'(발매 중 1,200엔 코단샤 간행)과 사복 스냅 사진집 '이타노는, 오샤레!?~모두 결국 보여버립니다~'(발매 중 630엔 발매원 : 코단샤)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토모찡'은 약 8년간 활동해 온 AKB48의 졸업을 기념해 제작한 사진집에서 에노시마에서 촬영한 수영복 그라비아, AKB48 극장에서 제복 차림을 비롯하여 가족과의 인터뷰, 졸업 공연 밀착 기사 등을 게재. 그린의 펜슬 스커트라는 어른스러운 패션으로 등장한 이타노는 "AKB48의 추억이 담긴 사진집. 수영복 모습도 라스트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어필하며 졸업 후 약 1개월 반이 지난 심경을

아야세 하루카, '퍼펙트 피부' 여성 1위. 2위는 코유키, 3위는 칸노 미호
20~70대 주부 300명을 대상으로 '카메라를 언제 돌려도 퍼펙트한 피부의 여자 연예인'을 물었는데,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1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위의 아야세는 127표를 획득. 2위는 102표의 코유키, 3위는 80표로 칸노 미호였다. 조사는 사진 가공 서비스나 오리지날 사진집 제작 등을 전개하는 '아스카 넷'이 사진과 피부에 대한 이미지 설문 조사로 실시. 9월 18~20일 인터넷으로 실시했다. 4위는 49표를 모은 마츠유키 야스코, 5위는 41표의 나카마 유키에 등 여배우진이 5위까지를 독점했다. 또한 게넨인 야나기하라 카나코가 25표를 획득해 7위를 차지했으며, 야마다 에이미가 14표로 11위, 실크가 10표로 12위를 차지했다. 인기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는 7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