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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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 모스크바에 온걸 환영한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 모스크바에 온걸 환영한다.

E3쇼때 보여준 곳과 같은곳입니다만, 게임플레이만 나오고..연출이 다 나오는군요 메트로 2033때도 있었지만, 황폐화 되어버린 현재와, 아름다웠던 과거를 교차해서 보여주는게 참 인상깊었는데..몇 없었는게 아쉬웠을정도로.. 이번작도 마찬가지로, 아니 더 강화되서 나와서 좋습니다. 이번에 언컷으로 다 공개되서 보니...말이 안나오게 몰입이... 그리고 전작의 밋밋하고 개성없던 몬스터 디자인들 꽤 바뀐듯 하고, 날씨효과가 추가되니 더 숨막힐듯 합니다.. 메트로가 게임 내 분위기 하나로 플레이어에게 위압감을 주는 느낌을 주게 했는데 더 강력해질듯[.. 아..여튼 너무 기대되는군요, 2013년 초에 예정인데..빨리 나와라아..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가 슈터의 피로를 치료할 것이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가 슈터의 피로를 치료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다면적인 현상의 슈터의 피로를 보아왔다. 이 말은 싱글 플레이 캠페인이 희석되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FPS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사격 연습장이나 멀티플레이 모드를 위한 트레이닝 모드로 격하되었다. 우리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스토리 위주의 싱글플레이의 경험을 초점에 둔다. 메트로:라스트 라이트의 게임 디자인은 바이오쇼크나 데드 스페이스와 동등하게 설 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만약 당신이 똑같이 낡고 같은 포스트-아포칼립스, 뛰고 쏘는 타입의 슈터가 지겹고, 완전히 다른 뭔가를 찾기 지쳤다면, 메트로가 대기중의 신선한 공기를 쉬게 해줄 것이다. 개인적으론, 전작도 매우 재미있게 해서 매우 기대중입니다. 전작의 경우 분위기만으로도 플레이어를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게임플레이 영상

전작의 그 알아볼수 없는 시계가 변했군요. 인터페이스 꽤나 수정한다고 하더니..좋아진듯 합니다 방독면도 깨지는것만 아니라 오물도 묻고..흠 여전히 세기말적 분위기를 잘 살린듯 보입니다. 헠헠.. 이젠 밖에서도 잘 놀고.. 액션성도 더 강화된듯 합니다. 아르티옴 학살 시대가 온듯[.. 이번에도 엑박판 최적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작은 이상하게 워낙 잘되서[..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라이브 액션 트레일러

원래 26일 공개 예정이였는데[..유출된듯 합니다. 그로 인하여 삭제작업 들어가는것 같다고[.. 이번작에서는 서브퀘스트와 세력개념이 생긴다고 합니다. 전작을너무 재미있게 해서 저의 기대작중 하나.. 그나저나 영상을 보니...이거 메트로 영화화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