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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에 가다](https://img.zoomtrend.com/2016/08/07/d0143479_57a6fecb99173.jpg)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에 가다
2016. 07. 16.SAT / Parque Zoologico Nacional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주돔(Zoodom)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왔다.코이카 유숙소에서 구아구아-메트로-구아구아.총3번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서야 도착했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대중교통으로 오려면 시간이 꽤나 걸린다.입장료는 150뻬소(3,750원)이다.입장을 해서 바로 앞에 짚라인이 자리 잡고 있다.1시간 좀 넘게 걸으면 동물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다.대부분의 동물이 있다.그러나 그 개체수가 너무 적다는 것이고동물들도 힘이 없어 보인다.그런데 코끼리는 보지 못했네..동물원 앞에서 구아구아를 타고메트로 1호선인 막시모 고메즈 역(Estacion Máximo Gomez)에 왔다.다시 돌아 가려니 길이 막막하다.

메트로 2033 리덕스 (PS4)
북미에서 반값 세일하길래 스팀으로 플레이했지만 60프레임이라 구매.. 역시 좋네요.. 60프레임의 위력!

플아에서 지른 겜 도착 (PS3)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와 바이오하자드 리벨레이션이 도착했네요 2일 안짝으로 역시나 도착했네요 이번에도...페덱스 짱! 와우는 계정만료.... 당분간 콘솔에 집중을..

꿈도 희망도 없..지는 않은 러시아 지하철 이야기
*스포일러 투성이. 하지만 그럼에도 세부 디테일적인 스포일러는 하지 않았다* *이야기라기 보단 스크린샷 남발을 위한 포스팅일수도* 소설 [메트로 2033]은 2013년 핵전쟁으로 멸망하고 20년이 흐른 후의 지옥같은 세상, 러시아 모스크바의 지하철 역들에 대피해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 괴물들, 지하철 역들에서 살면서도 서로 죽고 죽이고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 도시 국가들, 그런 인간들에게 접근하는 미지의 존재들... 그리고 인간과 접촉하려 했으나 이해하지 못한 인간들이 정신공격만 받게 되는, 'Dark Ones'라고만 불리우는 그 미지의 존재들은 인간의 공격으로 인해 전멸하게 된다. 메트로 2033의 게임화는 성공적이었다. 지하도를 탐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