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포스트: 7|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7 posts

슈로대DD 18회 영격전 2스테이지 115714점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5월 11일

영격전 2스테이지는 17회 영격전과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 데빌맨의 현재 스피드 610 정도인 하니와 괴인이 없고 18회에서는 쫄들이 스피드 585로 통일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인해 스피드 625 이상의 기체는 하나 이상 쓸려면 스피드 550 기체의 교통정리가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또한 맵병기 유닛을 최대한 활용하지 않는다면 전부 원턴킬로 처리한다 가정한다쳐도 14웨이브에서 한계를 보이게 됩니다. 12~13웨이브에서 멈추면 아무리 잘해봐야 최상위권이라면 12만점을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공략상 주의할 점으로는 4웨이브째 맵병기를 쓸 유닛은 2턴간 이동력 9가 필요하기 때문에 칩의 도움을 받아 이동력 5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동력 칩이 없어도 기습과 추풍 정신기가 충분히

슈로대DD 18회 영격전 1스테이지 155016점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5월 10일

영격전 이야기에 앞서서 요즘의 슈로대DD는 매출추세만 보면 같은 반남의 UC ENGAGE에 고래유저 몇명이 탈출해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건담이라는 슈로대에 있어서도 무안단물급 흥행카드인 유니콘의 필살기를 꺼내고도 골든위크 매상이 신통치가 않습니다. 이건 신필살기 옵션이 별생각 없이 플레이하는 분들에게는 없는거나 다름없는 미지수의 옵션을 주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메인스토리마저 가오가이거 파스타전같이 진작에 진행되야 될 스토리가 노골적으로 몇달째 질질 끌고 있는데서 오는 실망감과 피로감도 클테고요. UC ENGAGE는 단막이라도 누구나 도전해서 소유하고 볼 수 있는 숏컷 애니의 리치 컨텐츠가 생산되고 있지만 슈로대DD는 리치 컨텐츠의 형식이라 할만한건 죄다 가챠로 뽑아

드라마의 제왕, 진정 제왕이 못된 이유

드라마의 제왕, 진정 제왕이 못된 이유

ML江湖..|2012년 12월 20일

SBS 월화드라마 은 그 제목의 의미처럼 드라마 제작 현장을 날것 그대로 담아내는 현실감과 풍자성으로 론칭 때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그만의 아우라를 갖춘 배우 김명민이 출연하면서 화제. 전작들에 이어서 카리스마 좋게 종횡무진 활약하는 제작사 대표 '앤서니 킴'으로 열연을 펼쳤지만.. 그는 실제 제왕이 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주연배우 김명민과 신인작가 역에 정려원 때문인가? 아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들 캐릭터나 연기 조합은 꽤 좋다. '경성의 아침'을 위해서 달리는 두 배우 최시원과 오지은의 티격태격 앙상블도 좋은 편. 하지만 이 드라마의 문제는 바로 내용 전개에 있다 할 수 있다. 무슨 미션 과제처럼 부여하듯 드라마 제작 현장의 에피소드를 전달하는 느낌으로

신사의 품격, 4커플 속 연애의 정석 혹은 판타지

신사의 품격, 4커플 속 연애의 정석 혹은 판타지

ML江湖..|2012년 7월 23일

사실 처음 출발 때부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렇게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의 여심을 흔들줄이야.. 역시 줌마들의 파워는 아직도 세다. 아니 젊은 처자들에게 어떻게 보면 이건 일종의 로망이자 연애에 대한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잘생긴 미끈한 아이돌 스타가 없어도, 불혹을 갓 넘긴 여기 꽃중년들이 펼쳐내는 우정과 연애담은 꽤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한 측면을 부각시키며 주목을 끈 측면이 많기 때문. 사회적 지위나 돈 등이 안정적인 여기 싱글남(한명은 제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우정을 과시하며 각자 맡은 연애담 속에서 그만의 품격을 자랑했다. 하지만 그 품격은 그렇게 고상하거나 한껏 가오를 잡는 게 아니다. 일견 모양도 빠지게 때론 삐걱대고 철부지처럼 보일 정도로 친근하고 익숙하다. (개인적으로 메인 포스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