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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 비타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 구매 후기

[psvita] 비타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 구매 후기

얼마전에 psvita를 중고로 구매하고는 파우치가 없어서이북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알리에서 검색해서 구매 했습니다. 2.99달러에 샀고11월 2일에 주문하고 27일 정도에 받았습니다. 파우치와 액정보호 필름, 손목 스트랩이 왔습니다.짜잔~ 딱 맞는 모습이라 너무 좋고손목 스트랩은 약간 허접한 느낌이지만그래도 스트랩 효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액보는 이미 붙어 있어서 굳이 쓸 일이 없길래 보관중입니다. 파우치가 딱 들어 맞아서 맞는 옷을 입은 기분이라 좋네요.이제 잘 들고 다니면서 게임 할 수 있겠네요.

요즘 하는 겜 이야기

요즘 하는 겜 이야기

Paradise City|2016년 11월 25일

1.데차는 꾸준히 돌리고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 하는 내내 저주받은 계정이라서 키리누스하고 에우로페만 가지고 버텼는데 요 2,3일 새에 쓸만한 카드들이 무더기로 나와서 구색은 갖출 수 있게됐네요 클베때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루살카도 가져보고... (물론 지금의 루살카는......) 다만 에우로페나 프레이 같은 고성능 카드들은 늦게 나온만큼 육성이 안되어있어서 아직은 못써먹는다는게... 언더 하드나 리버스 라비린스 정복하려면 아직 좀 더 걸리겠네요.... 특히 스킨때문에 리버스 라비린스를 좀 더 높이 가고싶은데 지금 상태론 3단계가 끝.....ㅜㅜ 2.데차는 사실 스토리 클리어 한 후에는 오토 돌려놓고는 안건드리고(...........) 요즘 많이 하는건 넵튠입니다. 근데 몇달정도 RP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가 발매된 지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중고로 구매를 했습니다.ps4 리모트 플레이도 해 보고 싶고(윈도우에서 해 봤지만...)집에서 게임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ps4를 실행시킨지도 오래됐으며PC용 게임도 자주 못 하다보니이동하면서 비타를 좀 해볼까 싶어서 샀습니다. 첫 타이틀은 당연히(?) 언차티드를 샀습니다. 너티독에서 만든게 아니라 호불호가 좀 있긴 하지만그래도 평작은 된다는 평을 듣고 구매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래도 휴대기기에서 볼만한 그래픽 정말 구해주고 싶지 않게 생긴 히로인 게다가 손 힘까지 쎄다니... 기존 언차티드에도 등장하는 설리...(최자 개객...이 아니라 설리반) 역시나 경치도 좋고 여러 퍼즐 요소가 존재 경관이 끝내줍니다. 그래픽이 좀 아쉽지만.

비타 체험판 몇 가지 감상

조훈 블로그|2016년 11월 19일

이스 8하면서 DLC 탓에 PSN 계정과 메모리칩을 리셋하면서 셀세타의 수해가 날아가 버렸다. 원래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딱히 할 것도 없어서 트로피나 채우는 중에 게임기를 썩히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들 알다시피 비타 게임들 태반이 씹뜨억 게임들 뿐이라 예전부터 살 만한 것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오죽하면 이 게임기로 해 본 건 이스 시리즈를 제외하고 라그나로크 정도. 그렇게 셀세타의 수해를 하다가, 산 지는 벌써 4년이 넘었지만 내가 이러려고 게임기를 샀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 체험판을 검색해서 몇 개 해봤다. 계정으로 불가피하게 모두 일본어판. 아! 그런데 신기하게 트로피 비교란에 들어가면 한국어로 번역이 돼서 나온다. 토귀전 2 - 이런 몬헌식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