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Posts
613 posts
소울 새크리파이스 플래티넘 획득
그러하다. 리브롬의 모든 페이지를 열어야 하는 끝에서 끝까지(端から端まで)를 마지막으로 PS VITA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체험판 연동 버그가 있는 탓에 새로운 데이터를 작성 후 니뮤에 스토리를 클리어.(교신 항목을 열기 위해서)리브롬을 클릭한 뒤 고무줄로 오른쪽 스틱을 고정하고 휴대폰 좀 만지작거리고 있으니까 저절로 따졌다. 아마 PS VITA에서 플래티넘 획득이 가장 쉬운 소프트 TOP3 안에 들어갈 듯 하다.

비타를 샀으니 그동안 못했던 영전 령의 궤적 에볼을 해봤습니다.
새로운 게임같아! 벽의 궤적에서의 추가 요소떄문에 령의 궤적은 3회차가 어느정도 강제되는 게임입니다. 그러다보니 령의 궤적 비타판이라 할지라도 좀 식상함이 밀려오지않을까 해서 손을 잘 안대고있다가 드디어 오늘, 밀봉 뜯고 넣어봤습니다. 지젼 신선해요. 음악 바뀌었어?! 오프닝 바뀌었어?! 풀보이스 짱짱맨!! 이게임이 진짜 프리징사태만 없었어도 일본어가 되는 유저에 한해선 P4G에 버금가는 명작 RPG로 불릴 물건인데, 새삼스레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은 프리징 다 해결된걸로 아니 정말 좋은 게임이 될듯. 무엇보다.. 궤적시리즈중에서 아마 최초일겁니다. 풀보이스. 이런 게임은 성우 연기 들어가면 저같은 성덕은 3회차를 했던 기억따위 어디론가 사라지죠 다시 비타판으로 3회차까지 달려야할것같

원래 리듬게임은 잘 못합니다만..
비타 테크니카 개어려움. 후면 터치패드는 커녕 전면 터치패드 온리의 3레벨도 막 문닫히는소리가 난무를 하네요. 뭐 원래 리듬게임 못하긴하는데 리듬게임 잘하는 누나도 조금 고생하는듯, 판정이 빡세더라구요. 미리치면 거의 필연적으로 배드가(...)

오랜만에 거대한 지름을 행했습니다.
여러모로 국전갈 시간이 없다가 4개월정도만에 국전에 가서 대량으로 지르고왔습니다. 아래는 지름목록. 마크로스 30. 여지껏 나온 마크로스 게임중 가장 퀄리티가 좋다는 얘기가 있던지라 사봤습니다. 섬란, 테크니카, P4G! 비타 타이틀을 고르면서 여러모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토토리,메루루) 타이틀이 있었습니다만, 조만간 다시 사러 갈듯합니다. 하하하(...) 암튼 이걸로 비타 타이틀이 4개가 모였고, 제가 이걸 샀다는건.. 질렀음을 의미합니다! 참 오래끌다가 드디어 질렀는데, 타이밍이 좋아서 싸게 샀습니다. 이제 보유 콘솔이 7개!... 3DS는 처분하던가 해야지 안되겠어요. 너무 많아 콘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