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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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 하버브리지 오페라하우스 뷰 시드니 호텔

호주 시드니 여행 : 하버브리지 오페라하우스 뷰 시드니 호텔

호주 시드니 여행 랜드마크 뷰 시드니 호텔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 마리트 클룩 유료 광고 포함 *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호주 그곳은 지금 여름이라 여행하기 딱 좋아요. 저도 올해 호주 시드니 여행 다녀왔는데 하버브리지랑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아주 멋진 #시드니호텔 에 투숙했거든요? 오늘 그곳에 대해 리뷰해볼게요 🥰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하버브리지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시드니 호텔은 '더 세벨 키웨스트 스위트 시드니'라는 곳이에요. 아코르 호텔 그룹 안에 속해 있는 프리미엄 아파트먼트 스타일 숙소인데 큰 창 너머로 보이는 파노라믹한 뷰가 일품! The Sebel Quay West Sui.......

[호주, 시드니] 2018년 1월, 낮에 가도 좋고 밤에 가면 더 좋은 시드니 천문대(Sydney Observatory)

hyeonme|2018년 12월 30일

우리는 아름다운 풍경 안에 안겨있을 때 참 행복하다. 그런데 그 풍경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져서 보는 편이 더 좋은 것 같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풍경 그 자체가 그림이 되고, 이런 아름다운 경험을 위해 우리는 높은 곳을 찾는다. 나는 그렇게 시드니 천문대를 찾았다. 1857년에 지어진 시드니 천문대(Sydney Observatory)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고 한다. 나는 7박9일동안 시드니를 여행하며, 시드니 천문대를 해가 쨍쨍하게 빛나는 낮에 한번, 어둠이 깔리는 저녁에 또 한번 다녀왔다. 시에스나 시드니(Siesta Sydney)라는 호스텔에 묶었는데, 호스텔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여서 천천히 걷기로 했다. 하늘을 관측하기 위한 곳이니 시야가 트인 곳이어야 하고,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8월 8일

일을 그만두고 즐기는 첫 여유..^^ 오랜만에 여름이와 스테이크도 사먹고, 사진 속 즐거워하는 여름이..ㅋㅋㅋㅋ 시드니 시티에서 저렴한 스테이크와 웻지포테이토..ㅋㅋㅋ 얼마되지 않은 가격에 엄청 배도 부르고 오랫동안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웻지포테이토 맛은 가격대비 맛도 짱!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도 시키고 예쁜 카페를 찾아 걷다보니 우리는 어느새 오페라하우스까지 다달았다. 걸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지만 힘들기보다는,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 시간이 생겨 기분은 최상이었다! 아름다운 하버브리지의 야경..ㅋㅋ 카페에 앉아서 숏블랙 마시며 한장찍었다. 이런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뭔가 영화의 한장면을 느끼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오페라 하우스 ㅋㅋㅋ 오랜만에 보러

[2012/4/4] 시드니 빡시게 돌아다니기 (2)

[2012/4/4] 시드니 빡시게 돌아다니기 (2)

(지도출처 www.google.com) 현재위치는 로얄보타닉 가든. 지도에서 주황색 도로에 [1](써큘러키쪽)이라고 써진 곳 바로 옆이다. 식물원 안에는 이 goverment house가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일 투어만 개방이라 들어가볼수가 없었다. 왠지 나의 환상을 자극하는 공간일 것 같았는데......ㅠ 멀리서 보았음에도 저 거대한 창문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오페라 하우스 게이트 근방의 새장같은 공간. 여기선 잠시 쉬었다 갔다. 바다....... 좋구나. 식물원 끝 오페라 하우스 게이트로 나오니 오페라 하우스가 두둥!!! 가까이 와본건 처음이다. 오페라 하우스의 내부는 이런 느낌. 오페라 하우스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