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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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아사히카와] 시내 나들이 이모저모 (1)
히가시카와에서의 짧은 일정을 끝내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첫 날 숙소는 아사히카와의 "미야마소 료칸" 이름은 료칸이지만 사실 여관인데요... 여기서 잠깐 이번 여행의 숙소 및 일정 계획 1. 첫 날 저녁은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싼 숙소를 잡아서 대강 잠만 자고, 양고기 먹고 쇼핑하고 돌아다닌다 2. 둘째날에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을 보고 아사히다케 산에 올라갔다 내려와서 근처 온천 호텔에서 푹 쉰다 1에서 얘기한 "시내 싼 숙소" 를 찾기 위해 여러 호텔 사이트들을 뒤졌습니다만 무슨 말도 안되는 넓이의 비즈니스 호텔같은 게 막 1박에 16만원씩 하질 않나, 일정을 잘못 골라서 그런가 이상하게 다들 비싸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즈니스 호텔 이하급, 그러면서도 도미
[히가시카와] 키타노 스마이 셋케이샤 - 예쁜 원목의 쇼룸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
北の住まい設計社, 북쪽 거주의 설계사? 북쪽에 사는 디자인 회사? 일본어나 한자가 딸려서 정확히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래에서는 북쪽 설계사 라고 하겠습니다. 아사히카와 주위에서 뭐 할 게 있나 찾던 도중 발견한 곳인데요, 홈페이지 를 보니 뭔가 조용조용하고 아담한 "북유럽식 일본풍" 가구 편집샵의 냄새가 물씬! 북유럽풍이면 북유럽풍이고 일본식이면 일본식이지 북유럽식 일본풍은 뭐냐 싶은데, 제가 북유럽은 가 본 적이 없고(-_-) 거기에 대해 아는 거라고는 이케아라든가 사회주의 키큰사람들 스웨덴색깔 이런 것밖에 없거든요. 사진을 보니 약간 그런 냄새가 나기는 한데 암튼 그래봐야 일본냄새를 지울 수는 없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NuRi'
[대한항공] 아사히카와행 KE729 이코노미석 탑승기 ICN → AKJ / 아사히카와 공항 도착
네.. 어쩌다 보니 또 갔습니다 홋카이도 매년 7월에 갔었는데 올해는 한 달 일찍 가게 되었군요. 19년 6월~10월 일정으로 아사히카와에 취항하는 대한항공 정기 전세편을 타게 되었는데요 LCC같은 가격 1인 19만원에 표를 풀어제끼길래 눈이 돌아가서 지르게 된 것입니다. 덮어놓고 쓰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쏘다니냐면 아직 애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애가 먹을 걸 내가 먹고 애가 갈 병원비가 내 비행기값이 되고 기타등등 하여튼 그렇게 된 여행기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써야지 진짜로 출발은 공항버스와 함께 합니다. 매번 캐리어에 달고 다니는 태그인데요, 소중하게 안고 있는 AIR TICKET이 귀엽지 않습니까?

홋카이도 여행(6) - 굿바이 오로론 라인, 그리고 아사히카와로
(앞에서 계속) 다음날 아침. 날이 거짓말처럼 개었다. 구름 한점 없이, 멀리 리시리 섬도 보인다. 지난 밤에 한 일 자체는 전날과 비슷하다. 천문대를 포기하고 방에 돌아와서, 해가 완전히 떨어지기 전에 바다를 바라보며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아까 산 맥주와 안주를 먹으며 야구를 봤다. 세이부와 요미우리던가...? 세이부가 8회말인가 역전하나 싶더니 9회초인가 요미우리의 누군가에게 스리런을 얻어맞으며 그냥 ㅈㅈ. 나는 거기에 요시 그란도 시즌을 더빙하며 보고 있었다. 요시! 그란도 시즌! 라지에타가 터져부렀어! 요시 요시! ...뭐 헛소리는 이쯤 하고. 전날의 캠퍼들도 모닝 커피를 하는지, 컵을 들고 수돗가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이 분들 밤에 안 추우셨나들? 자꾸 캠퍼들을 보면 '유루캠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