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HOCKINFI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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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일본어판
아무래도 어제 올라온 3편이 제일 보기에 좋은것 같네요. 말도 많이 하고 엘리자베스도 나오고... 베데스다 게임들(폴아웃시리즈, 스카이림...)도 그렇고 보더랜드2에 이어서 바이오쇼크까지 완전 현지화 해서 발매네요. 이런거 보면 참 부럽죠 아무래도... 믿을만한건 블리자드밖에 없는데 요즘 블리자드가 뭐...

Bioshock: Infinite 리뷰 -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 아래 글에는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 본 리뷰는 Hard 와 1999모드 난이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디오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게임계에서 가장 많이 토론되는 주제 중 하나지만 여전히 뚜렷한 정답이 나오는지 않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말초신경의 자극을 만족 시킬뿐이라며 깍아내리는 부류와 이제 하나의 예술 장르로 받아들여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의 토론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비디오게임은 짧은 몇 십년 간, 시각적, 청각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디오 게임이 기존 장르인 소설, 영화, 연극 등에 비해 한 부분이 부족하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바로 '스토리'입니다. 비디오 게임은 제작 과정 상 기존 예술작품 등에 비해 제한 사항이 많습니다. '스토리'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역표지를 뽑아 주세요!
You Can Vote For BioShock Infinite’s Reversible Cover Art @ kotaku 전에 이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BioShock Infinite)의 표지는 상당히 전형적인 미국 게임 표지로 만들어 졌고, 이 표지는 바이오쇼크 인피니트가 갖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와 특성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표지에 대해 투덜대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요... 오늘 그 의견들을 반영한 바이오쇼크 제작자 켄 레바인 (Ken Levine)의 글이 하나 올라왔네요. 바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역표지를 인기 투표로 고르겠다는 글입니다. 긴 말 필요없이, 새로운 이미지들을 보시죠: 디자인 1번:마초이즘으로 넘쳐나던 표지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박스아트 공개 - 이것도 양키 센스?
Yes, BioShock Infinite’s Cover is Terrible, and Yes, That Actually Matters @ kotaku Here’s the Box Art for BioShock Infinite @ kotaku 내년의 큰 기대작 중 하나인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Bioshock Infinite)의 박스 아트가 공개되었습니다. 긴 말 필요 없이, 일단 보시죠. (모두 누르면 커집니다) 그리고 여느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많은 요소들 (하늘에 떠 있는 섬들, 각종 기계로 된 적들, 여러 가지 마법, 하늘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을 타고 돌아다니는 이동법 등)을 갖추고 있는 게임의 표지로, 웬만한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전투로 단련되어 보이고 똥품잡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