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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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30대 연예인이라곤 했지만...
야, 야마씨... 30대 연예인이 맞기는 한 것 같은데 말이죠... 야마데라 코우이치 공식 트위터 다낚아 여사였습니까... 정보의 불모지에서 일하다 보니 이제서야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쿠에리온 EVOL 24화... 오랜만에 다나카 리에님 목소리를 많이 듣나 했더니...
아쿠에리온 EVOL이 시작했을때 한가지 바랬던 것이 있었죠. 바로... 아리시아의 출연비중이 많아져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인 다나카 리에님 목소리를 많이 듣는 것이였는데 아쿠에리온 EVOL 이번화에서... 아리시아와 아마타가 만나게 되면서 다나카 리에님의 목소리를 많이 듣는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리에님의 대사량이 폭주(?)해서... 이번화 역시 작품 전개는 난감함 그 자체이긴 했지만 일단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뭐가 급하다는건지... 카와모리 쇼지와 오카다 마리가 아리시아를 리타이어시켰네요 (...) 미카게 개객기가 신화형 아쿠에리온을 이용해서 아리시아를 끔살시키는 장면은 지난화에서 분노 게이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