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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4 세번째 분기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3 이제 맵상의 마지막 분기인 F/G/H 루트에 관하여 소개. 맨 왼쪽 F루트는 AIR PORT, 오른쪽으로 간 뒤 다시 왼쪽으로 빠져 중앙으로 진행하는 G루트는 CITY, 맨 오른쪽으로만 가는 H루트는 LAKE라고 표지판에 쓰여있다. 그러나 이건 모두 거짓말. 사실상 모든 맵이 동일한데 맵의 순서와 적만 살짝 다르게 나온다. < F루트 - 공항 (도로에서 왼쪽 길) >일단 도로에서 왼쪽 위로 진행하자. 표지판에는 공항으로 가는 길이랜다. 도로를 빠져나오면 CALL 사인이 온다. "여기는 상륙팀. 우리들은 폭격을 받고 있다. 랄프, 나치의 기지를 폭파시켜 우리들을 구해주게." 탱크들을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2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1 첫번째 분기점. 임시로 왼쪽(직진)을 A루트, 오른쪽으로 B루트라 칭한다. < A루트 - 직진(왼쪽) 루트 >위로 쭉 올라가면 적 전차부대들과 아이템이 등장. 좁은 곳에서 적 폭격기도 지나간다. 선로가 나와 수상하다 싶은데 전투장갑열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며 포를 쏜다. 선로 위에 있다간 부딪혀서 즉사. 선로 옆쪽으로 진행하며 포신을 고정시켜 공격하자. 조금 올라가다보면 CALL 사인이 뜬다. "명령. 스파이 '니들'이 나치에게 붙잡혀 있다. 그를 구출하여 빅캐논의 위치를 듣도록 해라." 선로를 따라 다리를 건널 때에는 적을 다 해치운 다음에 건너도록. 갑자기 선로를 따라 적 전투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1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 1988, SNK) #1

[FC] 그레이트 탱크 (Great Tank/Iron Tank, 1988, SNK) SNK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T.A.N.K(TNK-III)의 닌텐도 패미콤 이식판. 기본 컨셉만 따오고 대폭 어레인지가 가해져서 사실상 완전히 다른 게임. 때문에 타이틀도 원제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그레이트 탱크(Great Tank)'로 바뀌었다. 북미판 제목은 '아이언 탱크(Iron Tank)'로, 역시 북미판 원제였던 TNK-III와는 다르다. 한마디로 패미콤 오리지널 작품. 타이틀 화면. 메탈릭 로고가 제법 멋지다. 패스워드를 통하여 전에 하던 곳부터 이어서 할 수도 있다. 패스워드 화면. 가만히 놔두면 스토리를 소개하는 데모 화면이 흐른다. 1955년 6월, 제2차대전 말기.

[FC] 배틀시티 (BATTLE CITY, 1985, NAMCOT)

[FC] 배틀시티 (BATTLE CITY, 1985, NAMCOT)

[FC] 배틀시티 (BATTLE CITY, 1985.9.9, NAMCOT) 80년대 추억의 명작 탱크 게임 '배틀시티'. 남코의 아케이드용 히트작 '탱크 바탈리안'의 가정용 이식작 겸 후속작으로, 게임의 기본 컨셉만 따오고 그래픽이나 시스템은 대폭 파워업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표지 그림 및 BGM은 MSX판 탱크 바탈리안의 것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MSX판에선 맷집 좋은 전차나 파워업용 전차, 아군 전차의 파워업 시스템 등 원작에 없던 시스템적 요소가 대폭 추가되었는데 패미콤판은 그것을 한층 더 파워업해 거의 새로운 게임으로 만들어버렸다. 무려 2인 동시 플레이에 스테이지 컨스트럭션 모드까지 제공! 그때문에 타이틀도 원작과 달리 '배틀시티'라는 오리지널 이름이 붙었다. 타이틀 화면. MSX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