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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암흑 천지인 스테이지6 '해골의 미로'를 통과하면 스테이지7 '아이스랜드'에 갈 수 있다. 실제로 있는 국가 아이슬란드와는 무관한 눈과 얼음의 스테이지이다. < 스테이지 7 아이스랜드 >시작하면 얼음 투성이. 밟으면 무너지는 얼음다리를 건너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길이 막혀있지만 수정구슬을 때리면 얼음 기사가 사라지며 길을 비켜준다. 얼음기사 : "나는 샘의 파수꾼이다." 스테이지7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아톰이 걷기 시작하면 잘 멈춰지지 않고 계속 뛰게 되는 문제가 있다. 한번 뛰기 시작하면 방향키 입력을 하지 않아도 일정 거리를 계속 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기사 아래쪽에는 우란을 꽉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기괴한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를 클리어하면 바자에서 몇번 언급된 스테이지5 '카리규라 신전'으로 가게 된다. < 스테이지 5 카리규라 신전 >카리규라 신전은 지상과 지하로 구분되며 지상으로 진행도, 지하로 진행도 가능하다. 지상에서는 카리규라 신전의 교조들이 적으로 나온다. 자신의 머리를 던지는 이상한 공격을 해온다. 때리면 역시 진행의 힌트를 준다. 타클라마칸 바자의 뉴스에 보도된 '아톰, 카리규라 교조 때리다, 교조 중태'란 이것을 말하는 것인가... 지하에는 코인으로 된 다리가 3개 있다. 이 다리위를 지나가면 코인이 부서지

[怪물체탐구] 패뮬레이터 Lite

[怪물체탐구] 패뮬레이터 Lite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2월 2일

오늘은 일본에 거주중일때 본인이 구입한 괴이(?)한 물건 하나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패뮬레이터 Lite! 참고로 패뮬레이터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출처는 http://blog.naver.com/rkcmqkr23?Redirect=Log&logNo=40073490332 패뮬레이터가 무엇이냐, 하면 패미컴 없이 패미컴 게임을 구동시켜주는 변환기기죠! 제가 구입한 Lite 버전은 그 패뮬레이터의 Lite한 버전입니다. Lite 버전의 강점은 모니터 및 텔레비전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만... 이에 대한 맹점은 뒤에 계속 쓰겠습니다. 일단 제가 구입한 물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니터가 필요 없었던 것은 NDSL 덕분....;;; 당연히 NDSL은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3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기괴한 스테이지가 바로 이곳. 뭔가 '철완 아톰'이라는 작품의 장르를 착각한 것 같은 스테이지2와 스테이지3을 클리어하면 이제는 장르 따위는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기괴한 스테이지4 '타클라마칸 바자'가 시작된다. 오직 이 스테이지에서만 그동안 모은 코인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가능한데 게임 진행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NPC들과도 다양한 패턴으로 대화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전혀 쓸데없지만 이 게임을 재밌게 해주는 대표적인 스테이지가 이곳이다. 아톰이 '아스트로 보이'가 아닌 '아스트랄 보이'가 되는 순간이다. <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