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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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모니터로 6편을 마침내 보았다. 전 6편의 극장 개봉 시리즈를 밀라 요보비치는 15년을 바쳐 혼신의 힘으로 찍었다. 나는 5편만 못 보았고 총 5편을 보았다. 1,2편은 둘 중 한 편을 극장에서 보고 다른 한 편은 케이블로 보았다. 3편은 극장에서 보았는데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었다. 기억나는 게 나만 재미있었는지 극장에 손님이 나 말고 거의 없었다. 4편은 3편의 후광을 간직한 채 보았는데 참 재미없었다는 인상이 남았고 그래서 5편을 안 보았었다. 마침내 시리즈가 완성되었다는 걸 어디서 읽고 6편을 모니터로 보았는데 재미있는 편이다. 그런데 어디서 보다 보니 7편의 말이 나오는데 제작하는 건지 불확실하다. 이제 어떤 기회로 5편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다시 시리즈가 시작하면 밀라 요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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