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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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그러면 말입니다.
메타버스는 “고통”이다! 인벤 플레이어가 모히칸 A를 플레이하는데 세기말 구세주에게 머리 두 곳을 찔린 뒤 “북두잔회권! 넌 이 손가락을 떼면 3초후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진짜 3초후 플레이어가 이렇게 되는 겁니까? 격겜에서 가라데만 잘하는 상대에게 처참하게 두들겨 맞고 타격에 의한 후유증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까? (뭔가 이상하다면 진 겁니다.) 전차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예를 들어 4호전차를 타고 플레이하다 소련 전차 계열의 76.2mm포를 맞으면 서서히 화상과 질식으로 사망하는 것입니까? 이거 진짜 배틀로얄, 데스게임, 오징어게임도 쉽게 할 수 있겠는데요? 그는 도망치지 않았어!! (……….)
본격 미래 예언 영화
이런 시대가 작금의 세태대로라면 반드시 온다.
TV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겼겠다...
제대로 된 퍼니셔 게임 하나 나왔으면 합니다. (FPS 정도가 딱이겠지요?) 캡콤에서 제대로 된 액션겜 하나 옛날에 내놓았고 이후 이런 무지막지한 게임도 있긴 한데 이제 좀 새 게임도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새 헐리우드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뭘까? 사실 소위 “블록버스터” 니 액션영화니 하는 장르는 골빈 꼴마초 영화라는 놀림을 받지만 그 내막을 파헤쳐 보면 당대의 유행이나 시사, 세태를 깊이 그리는 물건이다. 람보 1편의 경우만 해도 결코 꼴마초 미국우월주의 영화가 아니었다는 것은 몇번이고 강조 해도 모자라지 않다. 베트남 전 귀환병의 사회부적응 (2차대전 참전용사들의 사회적응기 “ 우리 생애 최고의 해”와 비교될 듯....), 주변의 냉대, 붕괴되어가는 개인, 초인적인 특수전 전 술 등등이 어우러져 80년대 미국 명작영화 의 반열에 올랐고 록키와 함께 실베스터 스탤론이라는 배우를 스타덤에 앉힌 영화이기도 하다. 와일드 기스나 아프리카 용병전쟁을 그린 영화나 소설들은 아프리카의 자원, 패권을 놓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