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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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시인선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 황인찬
1. 작가소개 황인찬 1099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시를 이용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자주 고민합니다. 시를 통해 타인과 깊게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매일 시를 쓰고 읽습니다.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는 , , 등이 있습니다. 2. 목차 1부 당신에게 이 말을 전함 2부 당신 영혼의 소설 3부 당신의 어둠이 당신의 존재와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지군요 3. 책 속으로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눈을 뜨자 사람으로 가득한 가당이었고 사람들이 내 앞에 모여 있었다 녹음기를 들고 지금 심경이 어떠시냐고 묻고 있었다 사람들은 자꾸 말을 하라.......

황인찬 시집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오디오북과 함께
황인찬 시집 오디오북과 함께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불필요한 빛을 차단하고 이른 밤에 얼른 소등을 하고 누워요. 까만 새벽을 좋아하던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패턴이 생겨나고 있어요. 이런 밤에는 주로 전자책을 읽고요. 불을 켜지 않아도, 두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독서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는 시간입니다. 조용히 소곤소곤 책 읽는 밤이지요. 문득 들어간 밀리의서재에서 반가운 시집을 발견했습니다. 오디오북으로도 함께 출간된 황인찬 시인의 신간 시집 입니다.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시집 분량 144쪽 / 24년 6월 출간 “삶도 사랑도 그렇게 근거 없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시인의 낭독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