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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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에서 하미레스로, 유럽식에서 브라질식으로
기사로 쓰긴 너무 장황한 내용이라 블로그에 올립니다. 한국과의 경기를 앞둔 브라질 대표팀의 화두는 하미레스의 위치였다. 한국을 찾은 브라질 취재진은 스콜라리 감독에게 끝없이 "헐크를 쓸거냐, 하미레스를 쓸거냐?"라고 물었다. 소속팀 첼시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하미레스가 오른쪽 윙어로서 헐크와 포지션 경쟁을 벌이고 있으니 신선해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었으리라.스콜라리 감독은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기자와 이런 문답을 가졌다. Q. 하미레스와 헐크를 선발 라인업에 넣었을 때 각각의 차이는?A. 장단점이 있다. 헐크는 공격력이 강하고 하미레스는 균형을 잡아줄 때 좋은 선수다. 그러나 헐크가 선발로 나오는 쪽이 더 힘있게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다만 상대에 대한 분석에 따라 누가 선발로 나
![[브라질전] 절묘한 한 컷](https://img.zoomtrend.com/2013/10/13/c0014543_5259396b5ae09.jpg)
[브라질전] 절묘한 한 컷
기사는 이 곳에서 ㅋㅋㅋㅋ 와 근데 정말 너무 비매너라 레드 좀 먹고 왕창 졌으면 하는 소망도 생길 정도.. 후반엔 정신 좀 차릴지;;

맨유, 산토스 "네이마르 이적? 모르는 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산토스가 네이마르의 이적을 전면 부인했다. 두 팀은 또한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의 팀들이 이적 시장 마지막날 네이마르와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맨유는 네이마르의 영입에 3800만 파운드를 장전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영국의 축구매체 골닷컴은 "맨유가 산토스에서 5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걸린 네이마르의 몸값을 천정부지로 올렸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초반에 네이마르의 동료 루카스 모우라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하지만 맨유는 그의 이적에 필요한 3000만 파운드를 조달하지 못했고 결국 영입을 포기해야 했다. 루카스는 더 큰 금액을 제시한 PSG로 이적했다

루카스 모우라를 영입하려는 맨유의 속내는?
프리시즌 일정을 치루면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영입을 하려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 주인공이 누구인가가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브라질의 신성 루카스 모우라입니다. 루카스 모우라는 현재 네이마르와 함께 브라질 최고의 신성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빠른 발과 현란한 발재간과 드리블을 앞세워서 카카 이후에 상파울루 최고의 스타가 된 윙어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모우라와 연결 되었고, 호날두 이후에 그와 비슷한 유형의 윙어가 나니를 제외하고는 없었다는 점에서, 나니와 함께 윙에서 공격을 담당할 선수를 찾는 듯 합니다. 아자르에 대한 관심이 있던 맨유였고, 많은 공을 들였지만 선수의 선택이 첼시가 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