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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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수문 개방 라이딩

팔당댐 수문 개방 라이딩

자전거타는낙타|2023년 7월 18일

연일 내리는 폭우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심각합니다. 피해 입으시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주말에만 라이딩하는 입장이라 비가 오든 말든 일단 나갔습니다. 한강과 하천 자전거도로는 모두 침수되어 있으니까 당연히 진입을 하면 안되어서 공도를 탔고 기왕이면 팔당댐 상황이 어떤지 궁금해서 가보았습니다. 수문을 절반 정도만 개방한걸 보니까 충청도 지방처럼 아주 긴박한것 같지는 않았지만 무섭긴 하네요. 지대가 높은 팔당역-양수역 구간도 달려보았는데...정말 라이더가 간간히 보일 정도로 휑~했습니다. 한강 공원, 자전거도로가 잠길때마다 반복되는 모습입니다.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 라이더들.......

양수리

양수리

이번 자전거코스의 목적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입니다.(양이 몇개야;;;)양수리란 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기에 큰맘먹고자전거를 타고 가보기로 했습니다.따뜻한(?) 30도 이상의 날씨와 상쾌불쾌지수 80의 날씨덕에열정가득한 공기를 들여 마시며(...) 갖다 왔습니다.물론 양수리 전체는 아니고 양수리 섬(?)같은 곳까지만 다녀왔습니다.백운호수 2탄이 될줄이야 ㅜㅜ;;;백운호수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날씨와 시간 관계상 사진을 적게 찍었습니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기도 했지만;; ▲오늘의 이쁜 날씨(...) ▲왕숙천 끝에 있는 수석교라는 다리 근처에서 찍은 사진들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렸다.자전거 뒷편의 다리는 강동대교.여기까지 오는데 앞선 과정

양수리 두물머리

양수리 두물머리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5월 18일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총거리 38.51km의 팔당댐까지 빗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ㅡㅡ;;;<2탄>

총거리 38.51km의 팔당댐까지 빗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ㅡㅡ;;;<2탄>

CREATIVE ARTIST|2016년 3월 29일

▶팔당댐을 가다 2탄입니다. ▲현재 위치는 산곡교라는 곳.이곳의 정확한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을 ㅡㅡ;;; ▲비가 많이와서 휴대폰카메라 찍는데 흐릿하게 나오는. ▲팔당대교로 가기위해 건너야하는 자전거 도로(?)주변에 많은 토사도 당황스러웠지만 이런곳을자전거로 지나가야했다는것에 당황.;;;; ▲어찌되었건 건너서 계속 가는 중... ▲이것이 바로 팔당대교의 모습.지금까지 본 한강다리중에 가장 날씬해보였다 ㅡ.ㅡ;;;(가장 부실해보인 ㅋ) ▲팔당대교 구경은 뒤로하고 계속 앞으로 전진 전진. ▲팔당대교를 지나면 팔당댐까지는 4km가 남았다는 표지판. ▲위에 표지판따라 가면 그닥 좋지않은 길